안녕하세요.. 21살 남자이구요
제가 3일전 너무 황당하고 화나는 일을격었어요...
제여자친구와 지금 3년째 사기구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바를 한답시구 싸우고 몇일째 연락이 없었습니다
3일전였죠 제친구가 술이나 마시자며 클럽에가자고했어요
제가 알바를 마치면 12시넘어서 교대를하구요 12시 반쯤에 클럽앞으로가서
친구와 만나서 클럽에서 놀았죠 그때 술을 너무 마셔서 필름이 끊긴거까진 아닌데
얼추생각이나네요.. 모텔에서 잤습니다 여자랑은 안자고 친구가 모텔 대려다주고 갔구요
전 혼자 일어났어요 씻고 옷을 입고 나가서 1층에 화장실을 들어가는데 어떤 남자가
전화통화를하는거에요 내용을 들어보니
"OO이 조카 쉽더라 술먹이니까 다 대줘 ㅋㅋ" 이러는거에요 OO이는 제 여친이름이구요
그때까진 제가 동명이인일줄 알고 그냥 전화통화내용을 듣고있는데 어제 관계를 한거같더라구요
저는 새면대에 계속있고 그남자가 나갈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잠시후 그남자가 나가고 혹시몰라 뒤에서 지켜보고있었구요
조금있다 제여친이 그남자에게와서 밖으로 나가는거에요.. 진짜 저는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서 따라나가려구 했습니다 근데 참 발이 안떨어지더군요
화를 진정하고 나가니까 차타고 가는게 보였구요
아래부터 어제아침에한 카톡내용이구요 너무 화가나서 아직도 손이떨리네요...
잔말없이 사진갈께요
제거 저러니까 답이아직도 없었구요
진짜 사귄게 후회되네요 친구들에게 말해보니까
그 전 여친이라고 말해야되겠죠
걔가 저몰래 남자들이랑 그짓하는걸 본적있다고하더라구요
진짜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얘 망신을 줘야 정신을 차린다고 생각해서
판에 올리게되네요
추천한번씩 해줘서 얘 정신좀 차리게해주세요
끝내더라도 사과한번 진심으로 듣고 끝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