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첨써봄 ㅋㅋ
용기를 내서 우리에게 웃음을 주신 디팡언냐와 수술대언냐에게
보답을 해드리고 싶었음
그래서 나도 내 똥얘기를 해주겠음
남친음슴 그래서 음슴체 ㅋㅋ
1년쯤 된이야기임
엄마아빠는 모두 회사를 나가심
근데 동생이 있을땐 컴퓨터하면
엄마한테 꼬질러서 못함 !!(에잇)
근데 마침 그날은 동생이 무엇떄문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어쩃든 없었음
그래서 난 미친듯이 컴퓨터를 했음
근데 갑자기 저나기가 울림
내친구임
"글쓴아 나 심심한데 너네집에 놀러가도 돼?"
난 흔쾌히 허락함(참고로 친구집와 우리집 바로 옆동임)
"그럼 나 옷입고 갈게"
이러고 전화를 끊음
난 친구를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똥이 마려운 거임
근데 내가 똥을 누기 시작하면
한 20분은 끙끙댐 ㅋㅋㅋ
우리집엔 아무도 없는상태
누가 친구년문을 열어준단 말인가!!
하지만 난 똥이 튀어나올거 같았음
그래서 화장실로 달려감
화장실들어간지 3분뒤에 바로 띵동띵동거림
...........
..........
속으로 아나 저새끼 왜와 이러면서 삭 원망하고 있었음
그런데 계속
"글쓴아~~문열어!!띵동띵동 글쓴아~~"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주아주 큰소리로
"친구야!!!!!내가 지금 옷을 입고 있어서 쫌만 기달러ㅕ!!!!!"
이러고 눈물을 머금으며 똥을 뚝! 끊었음....
근데//....휴지가 ......6칸정도밖에 안남은 거임 ..
똥끊으면 보통 휴지가 많이 필요하잖슴?
그래서....
휴지로 살살 닦은뒤 휴지 다쓰면 남는 원기둥 (아이름이 갑자기 ㅋㅋ)을 찢어서
나의 똥들을 닦음
근데도 아직 마니 남은거임 아나
그래서...걍....
안닦았음..........
그냥 나와버렸음 ...
그런데................................
..................
더 중요한건..........
기다리는 친구문을 열어주고
집으로 들어왔는데
내 티 아래부분에 똥이 떡!하니 묻어있는거임.................
내 머리속에 막 돌아가기 시작했음
친구가 그 똥을 발견했나봄 ㅋㅋ
"글쓴아 너 여기 뭐 묻었어?"
그래서......난..........
3
2
1
"아 그거 초코릿 먹다 묻었나 보네 ㅎㅎ 아무것도 아냐
나 옷좀 갈아입고 올게!!"
.......
이러고 방으로 튀어들어가서 (우리집에 화장실이 2개있는데 화장실있는 방에들어감)
화장실을 들어가보니 거기엔 다행히 화장지가 있는거임 ㅜㅜ
그래서 급히 닦아내고
중요한 속옷을 갈아입고!!
웃도리 갈아입고!!
향수뿌리고!!
그러고 나감..ㅋㅋㅋ
나만 알던 사실이었음...
그래 나 옷에 똥묻히고 다니는 년이다 ㅋㅋ
아 그떄생각하면 진짜 얼굴이 화끈거림
여러분 화장실들어가기 전에 꼭 화장지있나 확인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