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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삼공에서 같이 술한잔 하고싶은 사람들

블루와인 |2012.02.01 11:34
조회 380 |추천 1

강철남 = 얘는 내 친구니까 ㅋㅋ

 

미미별 = 대인배니까 ㅋㅋ 얘기해보면 재미있음.

 

둥실둥실 = 그냥 무작정 친해지고 싶은 사람. 이유는 없음

 

쌈밥 = ㅄ원생으로서 원장님 빼놓으면 섭하지

 

페르소나 = 같은 인천인으로서 이 형 성격도 좋고 나름 쿨남.잘 챙겨줌.

 

항돈이 = 얘 주접떠는거 다시 보고싶음 ㅋㅋ 말 정말 잘해

 

꽉지 = 동생삼으면 참 좋은 애. 나랑 성격 좀 비슷.

 

횽이다 = 술한잔 하면서 다이어그램 만든 얘기나 하고싶음 ㅋㅋ

 

스노우드랍 = 얘는..은근 귀요미 ㅋㅋ 나한테 4주후 결투 신청한다고 함.

 

서재원 = 그냥 뜬금없이 한번쯤 보고싶은 애..

 

스타라이크 = 고마운일도 있고 오뎅국물 한번 떠먹여드리기로 했음. 조용한 사람.

 

대구남 = 진지열매 많이 드신분인데 왠지 진솔한 얘기하면 다 받아줄듯

 

띠로리 = 굉장히 시크한 애. 이런 동생 하나쯤 있으면 든든함. 나랑 성격 비슷.

 

권오빠 = 상또라이와 발정남의 교집합. 재미있으실꺼 같아서ㅋㅋ

 

레인드랍 = 가깝게 살아서 고기먹기 좋은 친구.

 

뇌근육 = 이 형 복싱했다고 해서..-_-; 보디가드 세우려구..

 

옴므 = 이 형님하고 한잔 해보긴했는데 깊이는 없음. 친해지고 싶은데 기회가 없네 ㅋㅋ

 

보리 = 내 든든한 빽 ㅋㅋ

 

리스트에 없으신 분들은..술한잔 먹기 싫다는건 아니고 -_-ㅋㅋ

생각이 번뜩~ 나지 않아서 못쓴거에요 ㅋ

오해하지는 말자~

 

추천수1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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