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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여자 직장인에 나옵니다.

김정애 |2012.02.01 17:06
조회 398 |추천 0

세상에 이딴 이사 밑에서 일하기 싫다고 입사 2주부터 온 이사때문에 싸웠습니다.

매일 울고 초등학생보다 못하다, 시간 떼우러 회사오냐? 그런 소리 맨날 들어봤습니다.

월급 120받고 제품당 40개가 넘는 업체들을 각각 원가계산이란 명목하에 던져놓고 하랍니다.

해놓았습니다. 2개월동안 난리치며 해놓은 결과가.. 나가래요

1월 중순에 나가라 해놓고 사람은 1월 초에 면접 본 사람 데리고 왓네요

원가계산이라는거 엑셀로 능숙자아님 하기 힘든 작업입니다.

이번에 35살 먹은 여자가 왓는데요..

ctrol+c ctrol+v하나 못하구요.. 복사해서 붙여넣기 햇는데 왜 전에 적혀잇는게 사라지냐 하는 여자가 왓네요

타자는 독수리 타자에..

할말이 없습니다. 자격증 8개 있는 제가 왜 이딴 여자한테 밀려나는지 모르겟네요

 

더욱 어처구니 없는건 나보러 나가라 할때 억울하면 검사반 가래요

이 여자 말이 더 어처구니 없더군요. 사장과 차장이 검사반 갈래 경리 할래 그랬다고 경리한답니다

컴퓨터 하나도 못한다고 했더니 배우면 된다고 하라고 했다고 햇다군요..

화가 치밀어 올라서.. 새로운 사람 한번도 안본 사람이 얼마나 이뻐 죽었으면,, 입사하자 2주만에 한거 가르치고 간다고 하니까 죽일거냐고 안시킨답니다.. 지네들이 가르친답니다..

엑셀 하나 다룰줄 모르는 사람이 엑셀 하나 다룰줄 모르는 사람한테..

이런 개같은 경우가 어딨습니까/

 

참 더러운 세상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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