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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외화 강세 속에서 주목해야 할 영화 등장!!

김민혜 |2012.02.01 17:19
조회 60 |추천 0

캐 추운 겨울.... ㅠㅠ

국내 개봉을 앞둔 외화들이 와르르르 쏟아져 나온 이때!

우리가 주목해야할 영화들이 있다! 소개 ㄱㄱㄱ

 

먼저 포스 쩌는 두 여인의 한국 방문...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이라는데? 캐스팅이 후덜덜...

배우 미셸 윌리엄스와 케네스 브래너를 비롯해 ‘새비지 그레이스’의 에디 레드메인, ‘해리 포터’의 엠마 왓슨,

‘007’주디 덴치 등 영국을 대표하는 신구 배우들이 총출동!!

 

이 언니가.. 마릴린 먼로인거?

닮은거 같기도 하고........... ?ㅋㅋ

예쁘긴 하군...

 

다음 여인은.. 이름만 들어도 강할 것 같은 ㅋㅋ

<철의 여인>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카리스마 '메릴 스트립'이 파워풀하고 냉정한 <철의 여인>이 되어 등장!!!

이거 실화라던데... 멋진 여자같으니라구..

평범한 식료품 가게 주인 딸로 태어나 영국 보수당 최초의 여성당수를 거쳐

1979년 최초의 여성 총리에 오른 마거릿 대처의 전기 영화라던뎅..

정말 무쇠 .. 철의 여인이고만?

 

이렇게 잘난 여성들이 고개를 빳빳이 들고~ 당당하게 한국에 입성할 때!!

여기 뭔가 능글..?맞기도 하고 구수~하기도 하고

친근하기도 하면서 뭔가 아리달쏭한 두 남자가 있당~!! ㅋㅋㅋㅋ

 

아 벌써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속 20km 불법 개조 휠체어를 타고 한국까지 왔다는 소문이..?ㅋ

다들 블링블링 호화롭고 예쁘고 멋진 배우들,

쾅쾅 때려부수고 이리 날고 저리 날고 하는 영화들 사이에서

 

이렇게 소탈하고 웃기는 영화는 난생 처음 봄 ㅋㅋㅋ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들 중에 가장 기대되는 영화 <언터처블:1%의 우정>

 

상위 1%의 백만장자와 하위 1%의 무일푼이..

완전 캐절친이래...

말이돼??????????? 근데 말이돼 ㅋㅋ

 

 

몇천만 달러 짜리 예술 작품 앞에서 코피 묻은 그림 비싼돈 내고 사지 말라며 친구 개망신도 주고 ..ㅋㅋ

친구가 뭐 별거 있어?

같이 있어서 즐겁고 재밌으면 장땡이지!

사실 이 말이 별거 아닌 말 같지만 사실 굉장히 어려운 말이기도 함...

아무런 편견 없이 그냥 너와 내가 친구가 될 수 있다는게 쉽지 않은 일 아님?ㅋ

 

 

어쨌든 <언터처블:1%의 우정>이 생긴건(?) 이래도

스펙이 장난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세계 2100만 관객을 동원한 최고의 흥행 센세이션을 불러일이킨 영화라고 ㅋㅋㅋ

 

시사회 보고 왔는데 끝나고 사람들 반응 최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개봉하면 무조건 또 본다!!!!!!! ㅋㅋ

 

무튼 ~~ 국내 개봉을 앞둔  외화들이 계속 해서 강세를 이어나갈지!??

두근두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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