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 잘 읽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 글 댓글에도 다이제 님이 적어 놓으셨듯이, 고등학교 이상의 학력을 가졌다면(이과일 경우) 웃을 수 밖에 없을겁니다.
한참 웃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네, 그렇다면 쨔샤^ ^* 님이 말씀하신 대로 "논리에 맞게 씹어" 드리겠습니다.
1번에 대한 답변으로는, 누가 알맹이라고 합니까??? 빅뱅의 씨앗이란, 알맹이가 아닙니다.
빅뱅이론 속에도 많은 이론들이 있고, 어떤이론은 특이점이다, 어떤이론은 오메가 점이다, 이런말들은 있지만, 한번도 어떠한 알맹이 형태라는 이야기는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2번에 대한 답변으로는, 이것조차 하나의 가설입니다. 어떠한 이론에는 차원과 차원이 부딛쳐서 일어났다 라는 가설도 있고, 여러 특이점에서 공시에 터졌다 라는 가설도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의 점이라 보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3번에 대한 답변으로는, 태고적의 진공에너지는 별에서 쏟아낸 에너지가 아닌, 빅뱅이 터졌을 당시의 열과 운동에너지입니다.
4번에 대한 답변으로는, 몇백도라.....임계온도가 -273도 라는것은 알고 계시겠죠??? 몇백도라뇨 ㅋㅋㅋㅋ
또한 우주 전체적으로, 거의 온도가 동일합니다. 당연한 얘기죠. 빅뱅으로 탄생한 온도가 우주 전체적으로 같을테니까요.
5번에 대한 답변으로는, 도대체 전자이론이 멉니까??? 이 이론을 설명을 해주셔야죠. 비슷한 이론이 하두많아서 모르것네.
6번에 대한 답변으로는, 폭발이 빛보다 빨리 진행된다는 이론이 있습니다. 요즘 최신이론은 공부하질 않으셨나보군요.
인플레이션 이론이라는것이 있습니다. 최대한 쉽게 설명해 보도록 하죠.
진공이란,아무것도 없으 텅빈 무엇으로 여기지만, 양자론적으로 보면 에너지가 들끓고 있습니다.
이해가 잘 되지 않으실겁니다. "아무것도 없지만 있다니요? 에너지 보존법칙에 위배되는 것 아닙니까???"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실 껍니다.
에너지가 들끓고 있다고 했는데, 조건이 있습니다. 아주 짧은 시간동안 나타났다가 다시 사라진다는것이지요.
마치 제가 아빠차를 몰래 타고 밤에 클럽을 갔다가 와도, 걸리지만 않으면 없던것이 되는 것과 같은 원리이지요.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은 제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도 생각하실 지 모르겠지만, 현대의 천체물리학자들은 이 이론을 쓰고 계시죠.
이 기이한 현상에서 시작된 인플레이션 이론은, 그 진공에서 어떠한 조건이 맞을시, 음의 방향으로 진공에너지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양의 압력을 가진다는것은 공기중 풍선속 공기처럼 팽창하려고 하는것이고 음의 압력을 가진것은 쪼그라드는 성질이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중력이론에서, 중력이란 두가지에서 비롯됩니다.바로 에너지와 압력입니다.
(중력의 원천이 왜 질량이 아니냐는 질문엔 E=mc^2 이란 식을 가만히 써봅니다.....)
여기서, 압력이 음이 되고, 크기가 커진다면 중력이 반대방향으로 향하겠죠??? 이게 인플레이션 이론을 간단히 써본것입니다.
더 궁금하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인플레이션이론에 관해 쓰도록 하겠습니다.
어쨋든 이 인플레이션이론으로, 빛의속도보다 빠르게 팽창 할 수 있습니다.
7번에 대한 답변으로는, 이론은 앞에 쓴 인플레이션 이론이고요, 현재 우주의 팽창속도는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진자 요즘 현대과학은 공부안하시나보네요.
8번에 대한 답변으로는, 거대한 운석이 떨어지면, 그것도 지구의 중력에 영향을 줄 정도의 운석이라면 달이 어떻게 됬을 거 같습니까??? ㅋㅋㅋㅋ 혹시 운동에너지와 충격량에 대해선 알고 계시는지요?
자 당신의 글에 대한 반박 끝났습니다.
저는 오는 반박 환영합니다.
혹시 오류가 발견되거나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자다 일어나서 써서 횡설수설하거든요.
끝으로 이 길고도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꾸벅)
아 진짜.... 횡설수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