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제가 좀 바쁜 여자라서 이제야쓰네요
는 개뿔
그냥 게으른 잉여입니다.. ㅋㅋㅋㅋ
딴거 다 됐고!!
제 글을 좋아해주신분이 한분 더 늘었어요!!!!!!!!!!!!!!!!
오. 마이. 갓![]()
댓글달아주신 두분 & 추천해주신 세분 느므느므느므느므 스릉합니당![]()
지금 나가수에서 거미가 부른 개구쟁이 듣고있는데 몸이 들썩들썩
톡커분들을 위해서 준비했어요![]()
여러분 서프라이스 티.오.피.
눼무 예뿐췍 매뤡 읎짜냐아응
쉔스쟁이!!!!
우호오오오호오오오오호오오오
주예에
아 혼자 너무 업됐네요..
그럼 노래끄고
음슴체로 고고싱
난 눈이 속쌍이고 피부는 지성임
근데 이상하게 눈두덩이만 악지성인가봄
어느정도냐면 브아걸 가인언니가 쓰는 그 토X니모리 초강력 워터푸르프 젤라이너도 번짐
아오![]()
진짜 그리는순간번짐![]()
근데 예전에 알바 때문에 처음으로 화장을 할때 그냥 무시하고 계속 그거 썼음ㅋㅋㅋㅋㅋㅋㅋㅋ
멍청이같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내가 화장을 엄청나게 잘하는줄알았음ㅋㅋㅋㅋ아이들에게조언을해주고다닐정도였음ㅋㅋㅋㅋㅋ진짜근자감하나는최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눈 화장을 볼때마다
둘째왈 화장좀배워라
셋째왈 화장하지마 닌 화장안하는게 더 괜차늠 (눈 화장이 이상하다는거임)
막내왈 니눈팬더눈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에도 내 근자감을 이길순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친한 언니중에 화장 쩔게 잘하는 언니가 어느날 내 아라를 그려준다더니
내가 쓰는 그 토X모리 초강력 워터푸르프를 꺼냈뜸
언니 그리는 동시에
어머.... 너 눈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아라 바꿈![]()
톡커님들 키X미 알고계심?
그게 짱임![]()
난 지금 그걸로 바꾸고 화장에 눈을뜸
그때부터 지금까지 아라바꾼적 한번도 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제서야 오빠들에게 내가 화장하는걸 허락받음ㅋㅋㅋㅋㅋㅋ
아! 갑자기 생각난건데
키X미 아이라이너가 붓펜처럼 생겼는데
이번 설날 제사때 아빠가 그 제사때 종이에 쓰는거 땜시 붓펜을 찾았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셋째 잠결에 내 파우치가 필통인줄알고 내 아이라이너 줬다가 아빠한테 아이라이너로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날 아침부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핑계로 셋째 세뱃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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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톡커님들도 빠이![]()
역시 마무리를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