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실겁니다. 작년 우리가 무슨 일을 겪었는지.
무슨 일이 터져도 우린 괜찮다며 함께 버텨왔습니다.
그런데 그런 VIP가 자신을 국민X년이라고 칭하고 있네요.
그 글을 보자마자 숨이 막혀오는 이유가 뭘까요.
저희가 슬퍼하면 즐거우십니까.
빅뱅이 볼까 두렵습니다. 이제 진짜 저희 좀 냅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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