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제 고민상담좀 부탁드립니다.
전 요즘 하루하루 나름 열심히 살고 있는 24살 남자에요
요즘 방학기간이라 도서관에서 열심히 학과자격증하고 토익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월 중순부터인가? 도서관에서 계속 마주치는 여학생이 한명 있습니다..
처음에는 고등학생인줄 알고 관심도 없었는데....저랑 갑인거같드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요즘들어서 그 여학생과 많이 마주치게 되는데 서로 하루에 50번 넘게 눈이 마주칩니다..
저는 솔직히 그 여학생이 마음에 들어서 계속 쳐다보게 됩니다...
근데 그렇게 있짜나요 나는 그 사람 안 보고 있는 척 하고 있는데
그 사람이 나 보고 있는거 느껴지는거!!!!!!!!!!!!!!!!!
그런게 많이 느껴져요.. 제 착각일수도 있는데...
자리에서 일어났다 앉았다 할때마다 서로 눈이 마주쳐요.. 제 앞 앞 앞 자린데 서로 마주보는 방향이에요
열람실 밖에서 마주칠떄도 꼭 저를 쳐다봅니다 그 여학생이.....저도 쳐다보구요..
그럼 제가 먼저 시선을 피해요..전 부끄러워서...아무튼!!
문제는 그 여학생이 2월 5일날 국가고시가 끝나면 더 이상 도서관에 안 올거 같아요
음..전역후에 마음먹고 공부만 하다보니 연애에 관심이 없었는데
그 여학생만 보면 마음이 설레설레합니다..
그 여학생도 저안테 관심이 있는걸까요?? 저혼자만의 착각일까요??
용기를 내서 쪽지를 건네보기라도 해야할까요??
연애에는 아는것도 도통 없고 영 쑥맥이라.....
어떻게 해야 할ㄲㅏ요 연애고수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