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이제 19살올라가는 여고생입니다
제가중1때일어난일이지만ㅋㅋㅋㅋㅋ
인신매매글을보고 혹시나해서 적어봅니다
남친이없으니까 음슴체로하겠음
저는19999999999999살올라가는여고생임
지금으로부터 약4년반?전일이엇슴
그때전중1이엇곸ㅋㅋㅋㅋㅋ부산남구00중학교에다니고잇엇슴
그때학원보충이늦게끝나서ㅠㅠ아마시험기간이었던거가틈 한11시정도되었을꺼가틈
그때 제가살던 아파트가 밤되면 좀많이 외졌던곳임ㅠㅠㅠ 사람들도안다니고
더군다나 제가살던 동은 아파트입구에서 쭉~~~들어가야지 있는데 그길에 사람들이별로안다니고
가로등하나밖에없었음ㅠㅠㅠㅠ그런데 난 별로 무서운거없이 잘가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야"라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뒤로돌아보니 한..중3?고1?정도보이는 남자가 서있었음 그러면서 저한테 다가오는거임
제가 네?하고 대답하니까 갑자기 "너희중학교에000아나?"고 그러는거임
난그때중1...이었고 선배들도몰랐고 그런이름도 처음들어보는거였슴. 그래서 그냥모른다고하고
지나갈려고했음. 그랬더니 제 팔을 붙잡고 "그럼 000는아나?"이러는거였음
그래서 또모른다고햇음.... 그리고 팔을놓고 가던길을 가려는데
"야잠시만"이라고 또부르는거임 그래서 뒤돌아보니까
"저기 물건이하나있는데 좀같이 들고가주면안되나?" 이러는거였음
그리고 가리키는곳을 쳐다봣음ㅋ.........저희아파트에는 구석쪽에 주차장이한개있는데 차트렁크에실어
놓앗다는거임ㅋ.....헐퀴 그때막 영화그놈목소리도나오고 한창납치뭐그런것에대해서 언론에서 떠들고
있엇을때임...순간 저기 주차장으로갔다가 뭔일이터질지도모르고해서ㅋㅋ정말무서워서 그냥 안간다고
했음 그리고 경보로 우리집을향해 걸어갔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그새끼가 따라오는거임
정말거짓말안하고 끝까지따라옴..엘레베이터타면뭔가 또팔목잡힐꺼같아서..하..ㅋ계단으로 올라감
정말계단까지따라옴..같이가자면서....제가집앞에도착하고 벨을누르고나서야 밑으로사라짐ㅡㅡ
집에와서가만히생각해보니까 중3?고1?이 차트렁크에 짐을싣고 굳이 중1밖에안되보이는여자애한테
짐을들어달라고햇을리가없음ㅋㅋㅋ가끔 어른들도지나다니시는데..왜하필나한테그랬겠음?
엄마한테그말을다얘기하고 나니까 어머니가 밑에경비실아저씨안계셨냐는거임ㅠㅠㅠ그리고아버지가
밖으로나가보시고 들어와서 하는말씀잌ㅋㅋ......아버지가 아까그새끼 인상착의를 대충말하시더니
그새끼 우리동앞에서 껌정색차를타고 사라지는걸봤다고그러셨음...
아까 짐실었다고 가르켯던차도 분명히검정색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말은 그차안에 누가타고있었다는거임ㅋㅋ...만약에그차를탔었다면........ㅋ휴..
지역은 부산남구에요ㅠㅠ
4년이나지났지만ㅠㅠ그때를생각하면뭔가무섭네요 조심하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