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에 케이팝의 진실썼다가 무참히 뭍힌 미국사는 샤월이에요..
미국온지 한 3년?되서 한국어 문법틀릴수도 있어요;;ㅎㅎㅎ
전 지금 별로 그다지 기분도좋지않고..;;원래 말투무뚝뚝하니깐 재미없어도 제고민좀 들어주세요..ㅠㅠ
전 미국의 한 중학교에 다니고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어로하자면 사회?그런시간에 자신의 나라에대해 얘기하는 시간이있었습니다.
전 한국에대해 얘기하기위해 파워포인트로
삼SUNG,독도,펩#상표유래,케이팝,한국프로/드라마,한복을 준비해서 발표를했습니다.
근데 독도얘기가 나오자마자 일본 아이 2명이 fun#뭐 이런식으로 욕을하더라구요
그때까진 괜찮았어요 당연히 자기나라얘기가 거론되니 기분이나쁠수도있죠
근데 제가 일본이 자꾸 뺏어가려한다 라고 얘기하자마자 진짜 심하게 우리나라로치면 시발년 병신
이런식으로 욕을하는거에요...근데..한복얘기가 나오니깐 저거입고 쟨 남자랑 ㅅㅅ할것이다
이러면서 절 창녀취급을 했습니다..
제가 독도얘기하면서일본얘기를 하는건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근데 왜 우리나라 전통옷을
욕하고 절 창녀취급을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뿐만이아니에요
복도에서 저 볼때마다 시발년 일본 욕한년 이런식으로 욕을해서 살수가없어요
복도에서 영어로욕을하니 모든애들이 저 째려보고....
전 쟤네가 저러기 전까지 일본애들이랑 친했어요 영어로 대화도많이하고
심지어 같이 스키타러가고 생일파티도 하고 그랬는데 저애둘때문에 제가 일본욕한 창녀가되어벼렸어요..
저진짜 어떡해요..
살고싶지도않고 학교다니기도싫어요..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될지..
그냥..제 얘기 끝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할데가 여기밖에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