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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미별님을 몰라요...

쓸말이없자나 |2012.02.02 10:24
조회 101 |추천 0

하지만...

미미별님의 글을 읽고서 몇자 적어봅니다.

 

친하게 지내시는 많은분들...

톡으로 연락하시고...네톤으로 대화하시는분들...

가까이 살지도 못하고 잘 모르는 분들이라서

친하게 지내고 싶어도 그러질 못하는 아웃사이더라서 부럽기도해요..

그런데...

서로 까대고 욕하고 이러는건 좀 심한것 같기도 합니다.

서로 즐겁자고하는 삼공판에...

내가 뭐라 할일도 아니고...뭐라할만큼 아는것도 없지만...

저도 한때 삼공판을 지키고 있었고..

많은분들과 인맥아닌 인맥을 쌓았고

남다른 애정을 가져서 이런 말을 하게되네요...

 

제말에 기분상하실 분이 있을련지

저를 욕할분이 계신지 모르지만..

기분 상하셨음 죄송하구요...

 

눈팅족이지만...

작금의 현실이 안타까워서...

몇자 끄적거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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