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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밑힌녀들이어서요구르트녀등장★☆

최고구마 |2012.02.03 00:06
조회 20,528 |추천 36

 

안녕하세요! 톡커님들!!파안

톡을 자주 보지만 처음,.,,쓰는 17녀입니다.

톡보면 막 키티녀태연녀 딸기녀 죽빵때리고 싶음별 년들이 다잇는데

보면서 왠지 떠오르는 애가 잇더라구여.ㅋㅋㅋ

이제 졸업이고

진짜 어이없던일이라서 올립니다.ㅎ

길어두 .....그냥....봐주세요,,,,,,,,

사....사........사탕머글래여...?ㅎ

 

그럼 시 투더 작작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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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일단 나도

톡에서 자주보는 음슴체로 체체체췌췌인지 하겟슴.ㅋ

처음쓰는 톡이라 그런지 매우매우 떨림ㅋ

 

 

때는 내가 중 2때엿음ㅋ

 

겨울방학이 끗나고 하건과 지루한 일상에 지쳐잇던 글쓴이는

친구들 볼 생각에 매우매우 빠른 스피드로 일어나서

학교에 갓슴

 

 

아.

 

우라질...

 

 

방학이 끗나 기쁜건 나뿐임?

 

 

 

 

 

 

 

 

 

 

 

 

 

 

 

 

 

 

그른가봐......핳

 

 

 

 아무도 안오고 나님이 1빠로간거임.

 

그래서 혼자 아무자리에나 가서 짜져잇엇음.

 

그런데 그때 문이 뙇!!!!하고 열리더니

 

어떤 여자애가 들어옴.

 

 

 

 

 

머리는 길어가꼬 파마햇는데 약간 동글동글하게 생기고

귀엽게 생겨서 남자애들한테 인기가 많은 상이인 애가 들어오는거임

 

그러고 나서 나의 뒷자리에 뙇!!!하고 앉앗음,ㅋ

 

 

근데 글쓴이가 너무 심심하기도 햇고

붙임성이 쪼금 잇어서 걍 무작정

 

"안녕?ㅎㅎㅎㅎㅎㅎㅎ"이라고 하고 혼자 쪼갯음ㅋㅋㅋㅋ앜ㅋㅋ

 

그랫더니

 

"응...ㅎ 안녕?"

 

하고 부끄럽게 웃는거임ㅋ 아....

근데...

 

여자인 내가봐도 왜...이쁜것이더냐...

 

그리고 나서 뙇!하고 나에게 요구르트를 줫슴. 먹으라고.

 

먹을거에 약한 글쓴이는 그걸 마시고

이애가 착한애구나 생각햇음

 

그래서 친구들한테 소개시켜주고 막 친하게 지내자고 햇음!

일단 나의 친구들을 소개하자면

지연(이애는 지연처럼 미간이 쫌쫍음.ㅋㅋ그래서 지연이라고 하겟슴)

귤(전에 수학여행?같은걸 갓는데 귤많이먹기 대회를 햇는뎈ㅋ이애가 한입에 하나씩 다 먹어서 3분에 총 30개를 먹음ㅋㅋㅋ작은 몸집에 대박ㅋㅋㅋㅋ ㅋㅋ)

딸기(딸기녀가아님ㅋㅋㅋ그저 딸기를 매우 좋아할뿐임ㅋㅋㅋ이년도 딸기빠ㅋㅋㅋ근데 성격은 쏘쿠울~)

이러케 셋이 잇슴.

 

그리고 같이 지내다보니까 착하다 싶어서 잘 지내게 됨음!

알고보니까 1학년 끝날때쯤 전학와서 친구가 없엇다고 함.ㅋㅋ

 

우리 넷이 성격이 쫌 시원시원헤서 남자애들하고도 친햇는데

 

자연스럽게 요구르트 녀도 남자애들한테 알려지고

애가착하고 이쁘다보니까 남자애들한테 인기도 쩔게 많아짐.

 

 

글고 이애가 요구르트녀인 이유는ㅋㅋㅋ

톡커님들 생각처럼 요구르트 빠임.ㅋ

드림하이보면 수지가 먹엇던 것처럼 한줄을 매일 마심ㅋㅋㅋ

매점만 가면 찾는게 요구르트.

 

 

그래서 남자애들한테 요구르트 조공(?)도 쩔게 받고

 

그덕에 우리도 요구르트를 마니 먹엇심ㅋㅋ

 

그리고 한 3달후엿나?

 

.

 

 

어느날 갑자기 요구르트녀가 나에게 오더니

심각한 표정으로 나와보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나는 모다? 하면서 따라나갓슴.

 

근데 갑자 기 사람이 없는 곳으로 끌고가더니

 

 

뙇 하고 멈춰서 이럼.

 

"잇잖아.......하......이거 말하면 안돼는데....."

 

읭? 갑자기 모다?

 

 

"아뭔데??????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생긴겨??드뎌??ㅋㅋㅋ"이럼ㅋㅋㅋㅋ

 

그랫더니

 

 

"아니..그게아니라....요즘 지연이가 구마 너랑 놀지말라구 막 그래서....하,..."

 

(아!참고로 글쓴이는 구마...고구마....ㅋ 고구마를 사랑해서...)

 

 

 

 

 

 

 

 

 

 

 

 

 

 

 

 

 

 

 

 

 

 

 

 

 

 

 

 

 

 

 

 

 

읭...?

으잉....???머라고??

 

 

 

근데 생각해보니까 매일 끗나고 다섯이서 집이나 하건 같이갓는데

어느날부터 나랑 딸기 놔두고 다들 먼저갓심.바쁘다고..

그땐 아무렇지 않게 넘겻는데 그걸 이제 알앗슴.ㅋ

 

그리고 말 들어보니까 막 이지연이 내 욕을 하면서 나랑놀지말라고

 

놀면 너도 그날이후로 끝이라고 햇다는 거임.

 

딸기는 내가 그래도 친구라며 막 나랑 같이 다닌다고 햇다는 거임.

헐.........

지연이가 쪼금 과격한 구석이 잇엇는데 나는 심각한 배신감을 느꼇음.ㅋ

 

 

요구르트가 나한테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라고

너가 맨 처음 친해진거라 너한테 말한거라고 막 말하는거임.

그래서 요구르트녀 말만 찰떡같이 믿고

알겟다고 햇음.

 

그리고 수업을 듣는데

집중도 안되고 계속 생각나고 그러는 거임.

그래서 참을수 없다 싶어서 지연을 따로 불러서 이야기를 햇음,

 

 

"야 이지연 너가 어떻게 나한테 그럴수 있냐?"

 

"뭐가?ㅋ 갑자기 왜그런다냨ㅋㅋ"

 

"니가 나 왕따시키자 햇다메. 1년동한 친하고 그런거 다 가식이었냐?"

 

"장난하냐?ㅋ최고구마 너가 내 뒷담깐건 생각안해?"

 

 

 

 

읭...? 뒷담???

그때 뙇 하고 촉이 오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 혹시 요구르트한테 들엇냐고 햇음.

 

 

 

 

 

 

 

 

 

 

 

 

 

 

 

 

 

 

 

 

 

 

 

 

 

 

 

역 시

 

 

 

 

 

 

 

 

 

 

 

 

 

 

 

 

 

 

 

 

 

 

 

 

 

 

요구르트 그년이이간질을 한거엿슴ㅋ

 

그래서 우리둘다 이야기하고 어이터지는 얼굴로 요구르트년한테 찾아가서 화를냇슴

 

그랫더니 울면서

 

자기가 다른중학교에서 왕따를 당햇다는 거임. 우리가 원래 친햇고 다섯명이라서 친해지지도 못하고

겉도는거 같아서 그랫다고. 미안하다고

닭똥같은 눈물을 똑똑 흘리면서 막 무릎까지 꿇는거임

 

그런 모습에 당황 + 괜시리 미안해진우리는

 

앞으로 그러지말구 우리도 미안햇다고 하면서

 

더친해지자고 햇음.

 

 

아...ㅋ

그때 걍 인연 끊엇어야 햇는데ㅋ 그땐 정말 생각도 못햇고 우리가 너무 착햇나봄ㅋㅋㅋ(...죄송...해요.ㅋㅋ)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두번째 사건이 터짐.ㅋ

 

우리반에서 인기터지는 요구르트녀는

남자애들하고 더 잘놀앗슴ㅋ

물론 우리들하고도 놀앗지만

 

먼가 남자애들하고 잇음 더 많이 웃고(?) 막 그랫음ㅋㅋㅋ

 

그리고

요구르트 빠 중엔  나랑 소꿉친구가 잇엇슴

그애 이름은 천지라고 하겟음

(이애가 틴탑의 천지를 디게 닮앗음 머리도,..겁나..스몰싸이즈.)

 

초딩때는 몰랏는데 중딩되서 잘생겨진 그런 케이스엿슴ㅋ

 

그런데 요구르트녀도 이애가 좋다고 나한테 자꾸그러는거임ㅋ

 

그래서 좋다 싶어서

 

걍이어줫고 둘이 폭풍썸을 타게 되엇음 (생각해보니까 요구르트녀는 그런데도 많은남자애들하고 스킨쉽 쩔엇음ㅋ)

 

그리고 뽜빠빰

어느날

 

 

웃으면서 손을 잡고 들어오더니

우리 1일이라고 자랑하는 거임ㅋㅋ

그땐 매우 축하한다고 해줫는데 내가 왜 그랫는지 후회가 됨ㅋ

그리고 우리반 공식 커플이 되엇심.

 

그때 엄청나게 많은 남자애들이 천지를 폭풍 질투함

물론 여자애들도 요구르트녀를 질투햇지만

 

워낙 요구르트녀가 이쁘다보니까

 

선남선녀라고 막 축하가 우선이엇음.

 

그런데 어느날이엇음...

 

 

글쓴이가 1학년때부터 좋아하던 애가 잇음.

이 애를 이산들이라고 하겟슴 (진심 비원에이포 산들이랑 똑같이 생김.ㅋ물론 그 산들이 더 잘생겻지만...)

이산들이 류천지랑 친햇는데

 

이어달라고 말도 못하고 걍 멀리서 바라보기만 햇음.

톡커님들도 막 그러지 않음?

 

아무리 활발하다고 해도 좋아하는 애한테는 다가갈수 음슴.....

 

그런데 내가 뙇!!!하고 같은반이 되서 막 조아라 햇는데

 

 

 

 

 

 

 

 

 

 

 

 

 

 

 

 

 

 

 

뙇!!!!!하고

짝지가 된거임....><

 

그래서 애들(지연이랑 김귤이랑 김딸기랑 요구르트만 암)이 막 축하해주고

친해져보라고 해서

 

용기를 갖고..

 

말을하게되고

 

겨우겨우 친해지고 막 번호도 알게되서

 

하루하루 남들몰래 폭풍썸을 타기 시작햇음ㅋ

 

 

막 자기전까지 폭풍문자도 하고

집까지 데려다주기도 함ㅋ

 

나님은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아가고 잇엇슴

 

 

 

그런데 어느날

 

아산들의 실수로

우리 썸이 소문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를 친구들이 봐버렷심

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

 

 

 

ㅋ..........................

 

 

 

 

 

 

 

 

 

산들 닮앗다고 햇는데 인기 없을리가 잇슴?ㅋ

 

이산들은 성격까지 좋아서 언니들도 좋아햇는데

 

 

나님은 폭풍질투와 시기의 대상이 됫음.ㅋ

 

 

그래도 이산들이 날 보호해줫음ㅠㅠㅠ(고마워...ㅜㅜㅜ)

 

 

친구들도 내가 썸타고 잇는거 몰랏는데

알게되서

막 이산들도 고구마 너 좋아한다고

 

너따위가 부럽다고(ㅋㅋㅋㅋ헐 친구맞음?) 하면서 잘해보라고 햇음ㅋ

 

요구르트녀도 축하한다고 막 그랫음ㅋ

 

 

 

분 명 히......

 

 

 

 

 

 

 

 

길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

다음에 또 올릴게요.....기다려주세요...ㅎ

추천수36
반대수6
베플에취|2012.02.03 03:45
움..뒷이야기 뭘까? 오베플베플ㅎㅎㅎㅎ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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