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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거에집착 내가걸X라는 남친 만나는게 맞는걸까요

힘들다 |2012.02.03 13:54
조회 28,637 |추천 39

 

저한텐 200일 가까이 만나온 남자친구가 있어요

 

연애초반에는 몰랐는데 조금씩 시간이 지나니까 제 예전남자친구들을 물어보더라구요

 

솔직히 처음 관계맺은남자가 얘가 아닙니다 . 얘도 제가 처음은 아니구요

 

뭐 그남자랑은 어땟냐  좋았냐  니 인생을 왜그렇게살았냐 왜이렇게 쓰레기같이살았냐

 

그새끼들하고 무슨짓했냐 .......... 한번물어보면 2시간씩은 물어봅니다 대답해주고 또대답해줘도...

 

진짜 하루한번은 꼭물어봅니다  그래서 저 남자랑 연락 아예안했어요 얘때문에 핸드폰도 없엤어요

 

그렇게까지했는데도 안멈췄어요 그래도 좋으니까 만났어요

 

만나면서 동거도 하게됬어요 동거하면서도 진짜 주변사람들이 천사라할정도로

 

진짜 잘할려고 노력하고 잘했습니다 그러다가 언젠가 저랑 약속해놓고 약속시간 두시간전에

 

저한테 나 친구만나야된다 이렇게 통보하더라구요 저도 화나잔아요 미리말해주던가

 

그래서 왜 말을안하냐 내약속은뭐냐 화를냈더니 그거가지고사생활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헤어지자는식으로 말하기에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그후에 저없으면안된다고 만나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만나는데 옛날만큼 정이안갔어요 그러다보니 예전만큼 잘하기가힘들더라구요

 

헤어졌을때 많이 힘이되주던 가족과 친구들 다시 져버릴려니 못하겠더라구요

 

막말도 장난아니거든요.. 얘 수건..창*짓 너네엄마한테 배웠냐 너가굴렁쇠냐 몸굴리고다니게

 

집안이 얼마나 막되먹었길래 너가그러냐  뭘 배운거냐 어디서 배워먹었냐 ...

 

진짜 근데.... 저이런소리 들을만큼 몸굴리고안다녔습니다 진짜 정말입니다

 

이런소리 다해놓고 지화풀리면 그떄야 미안하다하고

 

2일전에도 그런소리 다해놓고 자기부모님과 동생한테는 제존제 숨기느라 안달난거보고

 

서운하기도하고 답도안나오길래 헤어지자했습니다.

 

이제 헤어지자하면 저희엄마한테 다말하겠답니다 제가 뭐 남자랑 어쩌고 지랑어쩌고

 

지랑 가치 동거한거고 다말하겠다고협박합니다

 

아직솔직히 사랑하긴해요...

 

그런데 진짜 이런남자 답이없잔아요  다시만나면 진짜 답이없겠죠

 

좀힘들더라도 헤어지는게 맞겠죠?

 

사랑해서 용서됫고 진짜 많이 사랑했어요 그래서 정말 많이 참고 울고 했습니다

 

잘해줄땐 또 정말 많이 잘해주거든요 절 사랑해준다는것도 정말 많이느껴지구요

 

그런데 화나거나 제과거가생각나거나하면 그땐 저럽니다

 

과거뿐이아니라 평소에도 못믿어서 일같은거 제가 하기도 힘들고요..

 

그리고 협박하는건 어떤자세로 대해야할까요 정말 말하면 어쩌죠

추천수39
반대수6
베플글쓴이|2012.02.04 00:30
님도 정신에 문제있는듯 너네엄마한테 창녀짓배웠냐고?ㅋ 아니 님이 그런소리들을만큼 그런행동안했다는게중요한게아니라 그런 엄마드립까치치는새끼랑 만나야하는지 묻는 당신도 제정신아닌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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