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or 미팅
1. 외모
의상에 대해서는 우선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자면 캐주얼한 옷.
소개팅이나 미팅나가실때 많은 분들이 캐주얼 수트를 입으실텐데요
개인적으로는 캐주얼 수트가 괜찮다고 생각되구요. 야상이나 코트 역시 괜찮겠네요.
남성분들이 여자 야상입는거 싫어하신다고 하시던데;;
저나 제 주위에있는 친구들은 다 귀엽다그러는데;ㅋㅋㅋ
야상에 어그신는사람이 엄청많긴해도 .. 귀엽기만하던데;ㅋㅋㅋ
여튼ㅋㅋㅋ잠깐 길이 샛네요 ㅋㅋ
옷 입으면 안되는건.
아시겠지만 ... ①노스패딩 ②츄리닝 정도 되겠네요
신발같은경우에는 남성분들 키가 작으신 분들은 깔창을 까시는게 확실히 도움이 되구요.
키크신분들은.. 아무거나 신으셔도ㅋㅋ
여성분들은 힐 남성분 키보다는 크지않게 신으시구요.(키 170에 힐 15cm ..;;;;;살려주세요
)
키가크신분들은 단화신으셔도 충분히 예쁘셔요 ㅎ
키가작으신 여성분들은 어그신으셔서 귀여움
을 어필해도 괜찮겠구요
힐신으셔서 섹시함
을 어필하셔도 괜찮으시겠어요
※여기서 좀 집고넘어가야 될 부분이 있는데요
남성분들이나 여성분들의 평균 사이즈..라고해야되나
몸무게가 다소 많이 나가신다던지 많이 적게 나가신다던지 하시다면
누구나 그렇겠지만 자신에게 어울리는 의상을 입으시는게 좋아요
수트도 수트지만
너무 무리하게 입으시는 걸 비추천드린다는거..
남성분이 통통하신데 수트를 타이트하게입는다던지
여성분이 통통하신데 과도하게 짧은치마를 입는다던지..
그런것은 마이너스요인이 되지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보네요 ㅎ
의상은 이정도로 하고 헤어스타일에대해 논해보도록하죠
남성분들이나 여성분들이나 헤어스타일에 따라서 많이 첫인상이 좌우되죠
남성분들은 저도 이런저런 머리를 많이 해봤지만
가장 여성분들이 첫인상으로 보시기에 맘에드는건 깔끔한인상이었던걸로 기억되요 ㅋㅋ
어느정도의 왁스는 사용해도 되지만.. 너무 과한 왁스나 스프레이는 자제해주시길![]()
강동원빈느님이라면 펌이든 투블럭이든 댄디든...다 소화하시겠지만ㅋㅋㅋ
흔남들 기준으로 잡는것이니..ㅋㅋ
펌도 나쁘지 않은데요.음 펌은 볼륨펌이나 귀여운 상이시라면 베이비펌도 추천드려요
머리가 곱슬이시다면 볼륨매직을 추천드리구요
볼륨펌이나 베이비펌이나 볼륨매직을 해도 깔끔한 인상을 주는게 첫인상에 좋다고 생각되요![]()
여성분들은 제가 잘 몰라서 잘 설명 못해드리겠지만.ㅋㅋ
제가 만나본 여성분들은 다 흑발이셨는데 다 스타일이 달랐어요
단발/생머리/어느정도 컬이들어간 긴머리/묶은머리/버섯머리 이정도 기억이 나는데요
귀여운 상이시라면 단발이나 버섯머리나 머리 묶는것![]()
좀 키가 크시고 그러시다면 생머리나 컬이들어간 긴머리를 하시는게 개인적 의견으로 어울리실것 같네요![]()
2.대화
첫인상을 지나서 이제 대화로 들어가게되면 여기서 좀 좋고싫음이 많이 갈리게 되죠.
저남자 이렇게 말하는게 싫다는둥
그여자 저렇게 말하는게 싫다는둥
남자여자 서로 그렇죠
우선 대화에 들어가기전에 알아둬야할건
첫인상이 중요하단겁니다
첫인상이 좋다면 어느정도 싫어하는 말투가 나와도 '그래도뭐~
'
이렇게 넘어갈 수있는데
첫인상이 별로였다면 '촤, 말투봐라.
' 이렇게 된단거죠
남성분들 ...
많은 고민이 여기서 있을 텐데요
말수가 많으면 수다스럽다고 여성분들이 꺼려하고![]()
말수가 적으면 무뚝뚝하다고 여성분들이 꺼려하죠
'도대체 나보고 어쩌란 말이냐!
'
이런말이 절로 나오게되죠
우선 말수가 많은분들이 문제는 말이 많은것보다 상대방의 말에 귀를 안기울이게 된단거죠
저도 말이 많은편인데.
제가 잘못해왔던걸 예로 들자면 남이 얘기하고 있을때
'이 얘기 끝나면 리액션 적당히하고 다음에 내가 이 얘기 해야지
'
이렇게 생각하시는분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저렇게 생각하는게 이야기를 끊어서 어색함이 없게하기 위함이어서 나쁘지않을수도 있지만
우선 생각의 포커스가 상대방의 이야기보다 나의 이야깃거리에 맞춰져있단것이 잘못된 부분이죠.
저처럼
이러신 분들은 상대방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적당한 리액션과 함께 그 이야기를 더 듣고싶다는 말을 해주시면 괜찮으실거에요
"정말요? 그 다음에는요?!!" 이런것이겠죠?
말수가 적으신분들의 문제는 자신의 이야깃거리가 없어 남의 이야기만 듣다가 끝이나는거아니면
이야깃거리는 있으나 언제 들어가야될 지 타이밍을 놓쳐서 이야기를 못하는 경우가 되겠네요.
이런분들은 대체로 소심하고 소극적이신 분들이시겠죠.
우선 대화할때 상대방의 눈을 계속 보는건 아니더라도 자주 마주치시도록 하시구요
뚫어져라 보면... 굉장히 부담스럽습니다.
ㅋㅋㅋ
리액션을 적당히 .해주는게 중요해요.
너무 과하지도 않게 그러면서도 어느정도 관심이있는 것처럼.
기분이 우울한 대화라면, "정말요?...그러셨구나 안타까우셨겠어요 ㅠㅠ"
기분이 좋은 대화라면 "ㅋㅋㅋ진짜요?ㅋㅋ 대박이다 ㅋㅋ 그래서 어떻게 됬어요?"
이정도면 되겠죠?
자신의 타이밍을 못잡는다면 상대방의 이야기가 어느정도 끝나거나 아니면 음식이 나왔다던지
상대방이 화장실을 다녀와서 무슨말을 꺼내야할지 모를때 하시면 될거에요.
이런말로 시작하면 되겠죠? "아 근데요 저번에 제가 이런저런~"
그럼 예시를 하나 볼까요![]()
예를들어서 여성분이 "제가 저번에 어쩌고 저쩌고 저래서 속상했어요"
여기서 저같은 스타일의 남성분들은 "아...속상하셨겠다.. 근데요 제가 저번에 이런저런~"
하면서 자기이야기를 하시겠죠?
소극적이신분들은 "아...속상하셨겠다.."-끝 ㅋㅋ
이렇게 되겠네요
여기서 해야할 말은 "아... 속상하셨겠어요.. 지금은 어느정도 괜찮아지셨어요?"
라던지 "어떡해요.. 그다음에는 잘 해결되셨나요?"
이런 말이 필요할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