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처음에 뭐라고 써야할지 모르겟는 이 아리쏭한 기분은??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 살고잇는 이제 막 고1이되는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글을 좀 못써요ㅜ 오타가 좀 많더라도 이해해주세요ㅜ
남친이 없기 때문에 음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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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일년반 전임
내가 중2였고 전남친은 고2였음
언니의 친구인 전남친을 어찌어찌하다가 알게되고
서로 진짜진짜 좋아해서 사겼음
근데 여자 마음이라는게
이 사람이 나를 진짜로 좋아하나?
하는 생각이 들지않음?(나만그런가..ㅜ)
그래서 서로 많이 싸우기도하고
그때마다 나한테 많이 미안해했던 남자친구였음
나는 지칠데로 지쳤고 남자친구도 내년이면 고3이었기에
나는 헤어지자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고
비밀연애해오던걸 아빠한테 들키고 해서
전화로 헤어지자는 말을 했음
근데 중요한건 엄청 더럽게 헤어짐
남자랑 여자가 쿨해야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서로 질질끌었음
결국에 약속아닌 약속을 하고 헤어짐
그 약속이
남친이 고3되고 수능이 끝나서 오면 괜찮겟냐는 말이었음
나도 참 나빴던게
그 대답을 연신 모르겠다고 했음
그리고
수능이 끝난 바로 다음날 문자가옴
문자의 내용이 대충
다시 사귀자는 내용이었음
2년이 지난지금
나는 아무런 감정이 남아있지않았기에
정중히 거절을 했고
그렇게 우리 사이는 끝났음
근데 다시 카톡이옴
요즘 뭐하고 지내냐고 하면서
난 그냥 친구대하듯 카톡을 했고
전남친도 그러는것 같았음
그러다가 사이가 다시 좋아짐
뭔가 썸타는 느낌이었음
난 다시 전남친이 좋아짐ㅜ
근데 전남친은 그 반대인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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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제 고민은ㅜㅜ
남자톡커님들께 여쭤보자면
차인 전 여친이 다시 사귀자하면 어떤지ㅜ
(이상하겟죠?ㅜ 미1친 사람처럼 보이겠죠? 짜증나겠죠?ㅜㅜㅜ)
여자톡커님들께 여쭤보자면
톡커님들은 이런 경험있으신지 ㅜㅜ
있었다면 어떻게 해서 어찌저찌되셧는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ㅠㅠㅠ
이런 경험 아니더라도
진짜로 전남친이 엄청 그리울때 있잖아요
( 이번에도 나만그런가 ㅜㅜㅜ)
그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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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써주시는 톡커님들 진짜 멋쟁이 이쁜이
추천해주시는 톡커님들도 진짜 멋쟁이 이쁜이
읽어주신 톡커님도 진짜 멋쟁이 이쁜이
그럼 마지막으로 비루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