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보인다고 했는데도 자꾸 귀신이 보인다는 사람이 많아서
글쓴이가 언니한테 물어봤음.
진짜 아무것도 없냐고, 그럼 귀신보인다는 사람들은 뭐야? 하고 물어봤음.
그랬더니 문쪽에 뭔가 있긴 있는데 보이진않아서 말안했다고 함.
하..
허.
하..![]()
또 저거 귀신 다보이면 신내림받아야 하는거냐고 또 물어봤음.
그랬더니 언니 왈: 저거 보고 신내림 받는 사람은 미친거야.
라고 싴하게 카톡이 날라왔음.
..암튼 결말이 애매하군요!좋은하루 되세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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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톡감사합니다![]()
헣헣ㅎ헣헣
홈피열어놓고갈게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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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욬ㅋㅋㅋㅋ
18살 흔녀 입니다 ^^*
남친이 없으니까 음슴체 ㅠㅠㅠㅠ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글쓴이 친언니는 무당임.
아직도 무당이라고 안좋게보시는분들 없길 바람 ㅠㅠㅠ
그리고 많은분들이 늙었다고 생각하실것같은데 젊음ㅇㅇ 젊고 이쁨
손님도 끊이지않고 일주일에 몇번씩 굿뛰러가고
암튼 신받은지 얼마안되서 더 용한 무당임.
언니 신아버지도 대게 유명한 사람임.
엑소시스트인가?거기에도 출연한 사람이라고 함
아무튼;;
언니한테 저 사진을 보여줬음
카톡으로 보여줬더니,
"장례식이네."
딴말없이 이래 카톡이 온거임.
휴대폰으로 컴퓨터화면에대고 사진찍은거라 화질이 안좋아서 그런가싶어
주소를 언니한테 보내줬음.
몇분뒤에 답장옴
"안보여. 없어 암것도"
결론은..
아무것도 없다는거임 허헣ㅎ허헣헣허헣
나혼자 그 사진 계속 보고
귀신 보이나 안보이나..
간이 쫄깃쫄깃했던거임?
하..뭐지 이 허무함은..
혹시 개인적으로 저희 언닐 뵙고싶으시다면 쪽지주세요.
헣ㅎ헣헣 언니한테 물어보고 연락처 드리겠습니다.
우리 이쁜 언니, 내가 항상 사랑하고있고.
요즘 너무 힘든것같던데 힘내고 이런글로 톡될줄몰랐엉 헝헝헝ㅠㅠㅠ
저번에 언니가 나한테 써준 편지 답장은 나중에 써서 언니집으로 붙여줄께ㅠㅠ
엄마한테 연락좀하고, 엄마 요즘 뭐가 불만인지 언니한테 꽁기꽁기해져있다.
엄마는 언니한테 다 해주고싶고 그래서 막 전화하고연락하는데 언니는 안그렇다고 하면서 연락할때는 잘하다가 안하면 문자한통도 없다고 하면서 정말너무너무섭섭해하드라잉ㅋㅋㅋㅋㅋㅋ
암튼, 사랑해♡
..근데 이글 내가 하얀글씨로 해놔서 컴으로 보면 안보이는데..
폰으로 보니까 다 보이곸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 글 본 모두들 집안에 좋은일 일어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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