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캐년 (2009) 더 캐년 제작년도[[[sh_key_value]]]2009 스릴러 102분 미국 감독 리처드 하라 출연 이본느 스트라호브스키, 윌 패튼, 에이온 바일리, 앤드리아 마셀러스
바다의 감상평 :
영화 제목을 발음할 때 잘해야 한다. 캐년이 개년이 될수 있으니 ^^
두 신혼부부가 그랜드캐년으로 여행을 떠난다.
늘 영화가 그렇듯이 말 않듣고 고집 피우다가 고립및 길을 잃게 된다
약간 영화 루즈한 느낌이 있다.
긴장감도 다소 떨어진다. 영화의 마무리도 실화라면 모를까
약간은...
뭐 한가지 교훈이라면, 비실 비실한 아내보다는 강인한 아내가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