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J에게

안녕 J야

 

너를 알게 된지도 벌써 햇수로는 3년째네..  그리고 너를 좋아하게 된 것도 3년쨰고..

 

군대에서부터 널 좋아했고, 전역한 지금도 좋아하고 앞으로도 계속 좋아할꺼야!!

 

내 앞으로 살아갈 날에 니가 항상 같이 있었음 좋겠다.

 

니가 아직 맘정리가 안됬다고 기다려주면 안되겠냐고 했잖아. 지금은 나도 니 곁에 있는 걸로만 만족할게.

 

나 진짜 언제가 됬든 계속 기다릴게. 그게 하루, 일주일, 한달, 일년이 됬든 계속 기다릴게..

 

나도 물론 힘들지만 힘든 나보다 더 힘든 너라는 걸 알기에 나도 힘든 내색 안하지만..

 

우리가 만들어왔던 추억들을 곱씹으며 견딜게! 지금 부산 어디에선가 놀고 있을 J야^^

 

보고있어도 보고싶네. 너한텐 항상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내가 될게!

 

이 글이 내 마음의 반의 반이라도 표현해 줄 수 있으면 좋겠는데.. 하고 싶은 말이 계속 맴도네.

 

잘 놀다 오시게~~~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