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속상해 죽겠듬 ㅠ_ㅠ_ㅠ_ㅠ_ㅠ
어쩔거임 운영자님 .. 왜 내글 두번이나 지움?ㅠㅠ
아진짜 다시써야하는 속상함도 있지만
봐주신분들중에 몇분 추천해주셨는데ㅠㅠ 하..
미안해요 ㅠㅠ 기껏 추천해주셨는데!!!! ![]()
중복글 아니구요, 지워져서 다시올려요 ㅠ ㅠ 착오 없으시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1편이 생각했던거 보다 재미가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의 비루한 글솜씨 탓이겠죠..흑흑)
악플도 달릴거 같았구.. 추천도 없을줄 알았는데
와 조회수도 500대에 진입!
추천수도 14!!!!!14!!!!!!!!!!!!!!14라니 ㅠ_ㅠ 반대는 하나도 없어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
아 참! 요새 날씨 엄청 춥습니다~~~~
완전 무장하고 나가셔야됩니다잉!
사실 1시간 거리라서 글쓴이랑 훈남이는
일주일에 2~3번정도 보는 사이에요 ㅎㅎ
연락하는 스토리는 별로 재미가없곸ㅋ..(대화를 수시로 삭제해버린)
아직 달달한 상황도아니랔ㅋㅋㅋㅋㅋㅋㅋ하..
이제 좀 익숙해지면 저도 맛깔나게 쓸수있겠죠?
댓글 달아주신 7분 완전
이~뿨![]()
악플러는 뒤로가기 살~짝!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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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가께용ㄱㄱ
다행이 훈남이는 아직 나를 발견 못한듯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몰래 다가갔음
거의다왔을때
훈남이가 고개를 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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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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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기대? 별로 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소개도 아니곸ㅋㅋ
내가 기대해봤자 머함..
춤 실력을 신경쓰면 신경썼지
얼굴은 그닥 기대안했음ㅋ
근데 왠걸;![]()
기대를 안해서 그런건가..?
되게 되게 갠찮은거임!!!!!!![]()
(음흉한 글쓴이~^^~)
진짜 꽃미남같은건 아닌데
훈훈... 훈남..!!!!!!!!스멜![]()
야상입고 나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훤칠하니
피부도 하얗고 좋고.. 갈색머리에
나는 " 안녕 "
풉..ㅋㅋㅋㅋㅋㅋㅋ어색 어색ㅋㅋㅋㅋㅋㅋㅋ
훈남이는 아무말 없이
일어나서 나를 한번 스윽 보곤..일어났음
내 추리닝.. 하핳ㅎㅎㅎㅎ..
뭔가 좀 창피해 지는 순간이였음![]()
일어나니 키가 진짜 진짜 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주변에 이렇게 거대한 키를 가진 인물이 없기에
난 꿀렸음![]()
1편에서도 말했다시피
글쓴이는 키가 작음ㅎㅎ (157..☞☜)
그렇게 훈남이가 앞장을 서고
우린 별 대화 없었음
좀 어색하기도하곸ㅋㅋㅋㅋㅋㅋㅋ
난 뒤에 쫄래쫄래..옴마야![]()
1시간의 여정으로 힘들었던 나는
옆에서 쫑알쫑알 계속 물어봤음
" 얼마나 남았어?응?
"
훈남이는 귀찮아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분 ㅡㅡ "
" 아까도 5분이랬잖아
"
씹힘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그렇게
훈남이의 기럭지에 발걸음 맞추느라 죽는주
알았음 짧은게 죄야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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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걸어서 훈남이네 집에 도착했음!
아파트였음ㅎㅎ
근데 훈남이가 집은 안들어가고
집문 옆에
비상구계단쪽으로 가는거임ㅋㅋㅋ읭뭐짘ㅋ
거기에는 공간이 있었는데 좁았음..
나는
" 여기서 춤추자고?
"
훈남이는 끄덕했곸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집에 단둘이 있기엔 좀 신경이 쓰였나봄ㅎㅎ;
나도 가만히 있는데 왜 니가 날경계하니..ㅋ![]()
무튼 거기서 훈남이가 먼저 시범을 보였음
우왕ㅋ굳ㅋ![]()
잘한다 잘한다!!!!
차근차근 하는 법을 알려주고
몇분안되서 나는 추웠음 ㅠㅠ
집으로 들어가자 찡찡댔고
결국 집으로 들어감![]()
자아.. 톡커님들 기대 되시나욬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한참 혈기왕성한.. 남녀가 단둘이 집안에 있어요![]()
집에 들어서고..
하.. 어색어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들어오자 한거같았음
일부러 더 춤에 미친년처럼
알려달라고 재촉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양말이 빵구날만큼 연습했고
훈남이도 나를 지옥 훈련시켰음![]()
못춘다고 구박구박
미워..
한 3시간연습한거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지치곸ㅋㅋㅋㅋㅋㅋ![]()
밥을 먹기로했음!!!!!!!
난 식탁에 쪼르르 가서 앉았고
훈남이가 밥을 다 차려줬음
반찬도 꺼내서 열어주고
김치찌개도 데펴주고 군만두도 구워줬음!!!!![]()
짜식 가정적이네
난 가만히 앉아서 하는걸 지켜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
빤~히![]()
훈남이는 신경쓰여했음ㅋㅋㅋ 그런데도 티 안낼라하곸ㅋ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ㅋ짜식ㅠㅠㅠㅠ
나 혼자 달달..^0^
그때 훈남이가 밥을 퍼주려하는거임!!!!
글쓴이는 아직도 환상에 젖어있었음
아..가정적인 너란 남자 캬![]()
그때 나를 보면서 밥을 푸더니 (내 밥그릇인거 같았음!!!!!)
" 많이 먹지? 더 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ㅏㅏ..ㅎㅎ
그래 더줘;ㅋ 나 많이먹으니까
나는 " 아ㅡㅡ 아니거든!!!!.. "
했지만 훈남이는 한가득 퍼줬음 ![]()
글쓴이는 밥을 되게 맛있게 먹음ㅋㅋㅋㅋㅋㅋ
주위 사람들이 항상 그럼
너가 먹는거보면 뭐든 맛있게보인다곸ㅋㅋ
좋은소리라.. 생각하겠음^^..
무튼! 난 또 밥을 아주 맛있게 먹고 있었음
냠냠.. 오물오물![]()
훈남이가 먼저 밥을 다 먹었음 (내 밥보다 적었음.ㅋㅎㅎ)
나 먹을때까지 안 일어나고 티비보면서 기다려줬음 ㅠ.ㅠ
난 결국 그 많은 밥 다 먹음![]()
먹는데 중간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훈남이가
" 잘~ 먹네 "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응? ㅎㅎ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되게 훈남이 앞에선
쿨한척 시크한척 함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끄덕끄덕해주고 밥 계속 퍼먹었음ㅎㅎ하
그러고 둘이 앉아서 티비보고.. 보다가 지루한거임
그날따라 참 재밌는게 안했음![]()
둘이 결국 맞고를 치기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이는 진짜
못됬음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첫판에 자기가 이겼는데
엄청 방방뛰고 환호하고 좋아하는거임
그담부터 돈걸고 하자고; ㅎㅎㅎㅎㅎ;;;![]()
근데 두번째판에 내가 이겼음!!!!!!!!!!!!
나는 씨익 한번 웃어줬더니
애가 개뾰루퉁해져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ㅡㅡ 나한테 지는게 그렇게 맘상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어이가 없어서..![]()
나한테 져서 화나냐고 물어봤더닠ㅋㅋㅋㅋㅋ
그렇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폭풍 승질
다시하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다시해 다시해
"
결국엔 자기가 두판 더 이기고 나서야
활짝 웃던..ㅋ
너에게 박수를..![]()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선 한 4시쯤이 되서야 (11시에만났음)
집에 갈 채비를 했음
화장실가서 보니 비비는 다 얼룩덜룩 지워지고..
앞머리도 슬슬 떡지고![]()
하.. 정말 좋은 친구가 될거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선 이렇게 정말 아~무일없이.. (?)
19금 바라신분들 있다면 죄송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금이라돜ㅋㅋㅋㅋㅋㅋ...
정말 아직까진(?) 아무런 스킨쉽 없었음![]()
기대했다면 미안함 꾸벅 (__)(--)
이제 집에서 나와서 역으로가는데
좀 불안한거임..![]()
아 얘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춤을 알려주는 사이라해도
내가 넘 못생겨서.. 알려주기도 싫으면 어찌하나
막 까이는거 아닌가 ㅠㅠ
나 카톡 차단당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억울하고 기분 나쁘고 슬플거 같았음![]()
이런 저런 생각을 하는데
" 또 언제 만나지 "
이러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방심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음
이래노코 뒤돌면 ㅂㅂ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ㅠ_ㅠ
근데 훈남이가 구체적인 날짜를 정하는거임!
자기가 일을 하는데 일주일에 한번 쉰다고
그때마다 보는게 어떻냐
뭐 다음주에 언제 시간되냐 이런저런?
그래서 다음주 걔 쉬는 날 보기로하고!
역에서 빠이빠이 했음![]()
카톡이 안왔음ㅋ
나도 그냥 안햇음ㅋㅋㅋ (이런거에 소심한녀자..)
하긴 이때는 별로 특별한 감정도 없었음
근데 그날 저녁 카톡이왔음!!!!!!!!!!!!
얼른 연습하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훈남이한테 먼저 연락하지 않았음..
훈남이가 하고 싶을때
시간은 랜덤으로 카톡이왔음
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남자한테 먼저 연락하는 타입이 아니라..
관심있든 없든 잘 안함![]()
그래서 훈남이가 매일매일은 아니지만
이틀연속으로오다가 하루 안오고 다음날또오고 이런식?
만났던날 다음주가 설날이여서
할머니댁가냐 뭐 이런 얘기하다가
언제 만날까 구체적인 얘기를 하고있었음 시간하고ㅋㅋㅋ
설날아니면 시간이 안될것 같다는 얘기였음
결국 설날에 보기로했는데
서로 할머니댁을 다녀와야될 상황인거임![]()
난 좀 빨리오는데 훈남이는 저녁때 도착할거 같댔음
ㅋㅋㅋ그래서 내가
아그럼 그때만나서 언제연습하고 난 언제가냐고
집들어갈땐 밤늦었다고 무섭다고![]()
이럤더니
" 그럼 자고가 ㅋㅋ "
라고 왔음ㅋㅋㅋㅋㅋㅋ
나는 흔쾌히 알았다함 (쉬운..여자?ㅋ)
합숙훈련이라고 둘이 신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어디서 잘지가 참 고민인거임..ㅋㅋ
둘이 한참 고민하다가
찜질방에 가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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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ㅠㅠ 글재주 너무 없는거 같네요
그래두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참 고맙습니다..
다음편은 찜질방에서 편이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좀 15금?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하시져!!!!!!!!!!
궁금하시다면
추천![]()
재밌었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