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필립 “자꾸 이러면 부산일보 팔아버린다”
[토요판] 정수장학회 이사장…
박근혜 27살 때 영애비서관으로 첫 인연
박정희 전 대통령 가리켜 ‘임금님’이라 표현…
“장학회 운영은 아주 투명”
정수장학회 털고 가라고?
정신없거나 모자라는 주장들
그런 사람들 한나라당 나가야
부산일보가 안되는 건
편집권이 독립돼 있기 때문
그러니 10대 일간지에 못 끼지
언론인들에게 뿌리던 옷감과 15만원
‘정수’ 이름 포기는 있을 수 없어
박 위원장에 영향, 그것만 생각하면 잠이 안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1739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