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며칠 후에 400일 다되가는 남친한테 까인 18女입니다..ㅋ.............
일단 음슴체 가겟습니다... ㄱ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 나에게도 이런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바람난 남친 이런판 많지 않음?
제목 그대로임 저 까임ㅋ ....18..
진짜 솔직히 제가 겪을줄은 몰랏음
치가떨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바로 투척하겟음
(너무 흥분해서 막말한 것도 잇는데 거슬리신다면 죄송함..)
(↑ 이 마지막 사진은 캡쳐가 잘못됫길래 오늘아침에 다시 캡쳐해서 시간이 다른거에요!)
ㅋ.....아 다시봐도 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하자면 저 얘 진짜 좋아햇음..
400일 사귀면서 싸우기도 많이싸움 그래서 헤어졋다 사겻다 많이함
그거때문에 제가 헤어지자는 말 엄!!!!!!!!!!!!!!!!!!!!!!!!!!!청!!!!!!!!!!!!!!!!!!!!!!!! 싫어하는거 알면서 저렇게 말함ㅋ
쟤가 그동안 헤어지자 할때마다 저 카톡처럼 맨날 자존심 굽히고 잡음
지금 생각해보니까 내가 미친년임
지랑 바람난 년을 저런식으로 쉴드쳐주고 빙빙 돌려서 말하는데 뭐 알 방법이 음슴
진짜 알아내기만 하면 개판치고 톡 다시 오겟음
지금까지 제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해요ㅜㅜ 그나마 속이 좀 풀리네요
아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감정이 격해져 언어순화 못한점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저 새끼한테 몇마디만 할게요
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고잇냐? 니 말대로 내 입이 너무 싸서 이런곳에 널 입방아에 오르게 하고잇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만족하냐? 너 판 많이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꼭 보길바래 그 여우년이랑ㅋ 내가 진짜 여태껏 니깟놈을 왜 잡앗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에서라도 이렇게 된게 정말 다행이야! 더 오래갓으면 너한테 무슨말을 들엇을지;;;;;;;;;;;;;;;;;;;;; 아오 무섭다 야;;;;;;;;;;;;;;;;;;; 너 이제 내 눈에 안비쳣으면 좋겟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군진 모르겟지만 그년하고 평생 오~~래오래 가세요^^! 니 이름 밝히려다가 안밝힌다 이정도면 양반급이지? 이름같은거 없어도 본인은 찔리겟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