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토커님들
난 19살 이제고3이되는 흔녀임
내가오늘 택시때문에 조카화나는일이있어서 톡을 씀 (음슴체 쓰겟슴)
나님은 집에서 걸어가기엔 애매한 치과를다님
오늘은 치과를 가는날이었숨
요즘에 밖이너무추워서 걸어가기는싫고 버스는 오래기달려야되서
택시를 타기로 결심함 어차피 기본요금나오는거리니꼥
암튼 갈떄는 2300원으로 완벽하게 기본요금으로 치과도착
치과에서 이제 집갈라는데 택시가 마침딱 있길래 택시를잡음
아저씨 00아파트요 근데여기서부터 ㅈㄴ빡침
아저씨가 00아파트?이러더니 멀쩡한길놔두고 ㅈㄴ 밀리는길로가기시작함
치과주변에 백화점이있어서 차가 잘막히는데 잘뚤리는길말고 백화점쪽으로 나가기시작하는거임
나는 ㅈㄴ 초조했지만 걍있었음 돈이 2400 2500원점점 막히니까 올라가는거임..그떄부터이상
난 뭐 설마 하는마음으로 멍떄림...
근데 집에도착하니까 3400원임 .. 나님 너무당황햇서 우선있는돈 2700원을택시아저씨한테
드리고선 집가서 나머지돈 드린다햇음
그러더니 갑자기 택시아저씨가 ㅈㄴ 씅질내더니 그럼학생이 택시를탈려면돈을많이챙겼어야지ㅋ
이렇게말하는거임 그리고선 안믿긴다고 폰을 맏기고집갔다오라함
나님은 집에서우선 2000원챙기고 나옴
근데 택시아저씨한테 돈줄려고보니까요금이 4500원이되있는거임
ㅈㄴ 어이가없어서 . .. 나님은아까 3400원이나온걸분명히 봤음
암튼 돈을드리려니까 아저씨가하는말이 택시는 도착한데서 요금받는다고
지금요금4500원을 받는다는거임 아 ㅈㄴ어이없어
그럼아까 3400원은 뭔데 아무튼 나님 ㅈㄴ 어이없어서 옛다 ㅅㅂ 이러고 걍있는돈 2000원다드림
그리고 택시가 갈려하길래 핸드폰달라하니까 그제서야 줌..
아
진짜 다시생각해도화남 택시가원래 돈잘띵겨먹는건알지만 학생이라고 무시하는것도아니고
ㅈㄴ화가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