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6살이된 흔녀입니다 ![]()
판은 처음써보는거입니다
그럼 쓸게용ㅎㅎ
저는 남친이 없으니깐 음슴체로 ㄱㄱ
글쓴이와 친구는 봉사를 하려갔음
근데 네번째로 오던날
봉사자가많이 온거임
1학년 여자2명이랑 남자학교 1학년 3명ㅋㅋㅋㅋㅋ
어쩌다가 남자얘 한명이랑 얘길했는데 존////////나 싸가지업는거임ㅋㅋㅋㅋ
나랑 친구는 빡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는 마당???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거길청소하고
글쓴이와 친구는 2층 테라스를 청소했음ㅋㅋㅋㅋ
여기서 사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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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에서 마당는 정말 잘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글쓴이와 친구는 아까 너무 띠겁게 굴어서 골탕 먹일려고
눈을 막 던졌음ㅋㅋㅋㅋ
청소하는 방법이 눈 치우기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본 그남자얘가
갑짜기 건물 안으로 들어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놀랏음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선생님들한테 일르는거 아니나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아니꺼라고 해서 안심하고 테라스 청소 하고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테라스안으로 들어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짜기 그 돼지 새끼가
"죽어버린다"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갑짜기 멕가이버칼을 꺼네는거임ㅋㅋㅋ
이런칼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서 막 "죽인다고 내가 그만하랬지?"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지금생각해도 소름끼침ㅋㅋㅋㅋㅋ
아진쨔 표정이 정말 진지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알겠으니깐 그만하고"
글쓴이는 "그만해 진쨔 또라이네"
막이러다가 진쨔 다가오니깐 조카무서웟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ㅈ////ㄴ 무서워서 막 친구랑 울면서 선생님 불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다행이도 선생님 오셔서 그 새끼는 칼 뺴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날에도 그 ㅅㄲ가 오는날이었는데
조카 골탕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통쾌해 ㅋㅋㅋ
그 새끼의 사진
톡되면 글쓴이와 친구의 사진을 올리겠습니당~
추천하면
올해는 남친이생기고
올해는 여친이생기고
올해는 김태희처럼 이뻐지고
올해는 강동원빈처럼 잘생겨지고
올해는 친한친구랑 같은반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