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확히 따지면 집나간게 아니라 납치당한거지만
사건의 내막은 이렇습니다
3년전 제 여동생은 목욕탕에 갔다가 납치를 당했습니다
남치범은 바로 목수였습니다..........
납치당한뒤 목수가 제 여동생을 성폭행함으로서
제 여동생이 아이 둘을 가지게 되었다네요
제 여동생을 감금하고 외출도 못하게 했답니다
정말 미치겟네요..... 지금 이걸 적고있는 순간에도 손끝이 부르르 떨리네요....
하....어떻하면 좋겟습니다.....
제 여동생이 그래도 3년만에 기적적으로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정말 미치겠네요 어떻하면 좋습니다...
아 참 그리고 사진 올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