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출장때문에 간만에 오늘 이 판에 들어와서 며칠전에 내가 써놨던 댓글에
어떤 개신교인이 달아 놓은 댓글을 봤는데...
정말 이젠 심성자체가 이렇게 악독할 줄은 몰랐네요.
{다욕해
개신교인들이 봉은사 땅밟기, 동국대 법당에 똥까지 싸 놓는 행위는 부처님을 모욕하고 능멸하는
행위 아닌가요?
우린 그래도 되고 남이 하면 안되고 뭐 그런뜻이에요?
먼저 남의 종교의 사찰과 부처님을 욕보기는 행동을 하는데 왜 욕하면 안되죠?
그게 다 유일신 사상에서 비롯된 것인데요/
XX
하나님이 유일하신 신이맞으니까요~~솔직히 불교에 그 부처??그거 다 사람들이 만들어논거에다 절하고 하는거잖아요~~사람들이 인공적으로 만들어 놓은게 신인가요?? }
그러니까 자기들이 믿는 신이 진리니까 다른 종교에 땅밟기 하고 똥 싸놓고 업신여기고
무시하고 공격하는건 아주 당연하다는 거잖아요.
아마 이 마음은 개신교인 모두에게 있을것 같아요.
단지 그런 마음의 차이 때문에 누군가는 공격적으로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며 다니고
누군가는 속으로만 저런 생각을 품겠지요.
일부 개신교인들은 심성차제가 못되쳐먹었네요.
그 일부가 99.9%일지 0.01%일지 모르겠지만요.
저런 생각을 가지고 "사랑"을 말하면 스스로 안부끄러울까요?
저런 생각을 가지고 남을 돕고 이해하고 사랑한다고 말하는 개신교인들이
얼마나 가식적인지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