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http://pann.nate.com/talk/314610339 을 읽고 나는 깊은 생각을 하게되었다.
현제 MIT 다니는 학생이다 . 한국글 잘 못써서 이해바란다.
열폭이라 하나? 기분은 좋지 않다.
위글은 한국인을 논리적으로 맞지가 않다.
특히, 소수의 한국사람들의 외모에 집착하는걸, 한국인으로 딱 단정짓는걸 보면 눈이 찌푸려진다.
미국이든 한국이든 일본이든, 외모에 집착하는 사람은 존재 할꺼다. 모든 사람이 그러는건 아니니까.
외모에 집착하는건 우월한 기분을 느끼고싶지 않을까? 사회생활, 즉 회사경험을 해보면 외모는 전혀 중요한게 아니다. "능력" 이 제일 중요하다.
그 글쓴이는 어떤 환경에 살았길래 외모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외모때문에 차별받았다고 생각하나?
글쓴이 한테 말하고싶다. 생각하면서 살라고.
그래 유러피안 남자친구 있다고 자랑하는 판인것같기도하고, 애인사이에 과연 "너 못생겼어!" 할수있을까....
에휴.. 고등교육을 받았다던 사람이 이딴판이나 쓰고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