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천주교입니다
현재두 예수님을제안에모시기위해신부님말씀귀담아듣기위해성당에열심히다니구있구요
하지만 문제는
제가 자꾸 교회사람들과 엮여서 교회에오라구연락을받기때문입니다 ㅠㅠ
제가 간호쪽으로공부하는학생이라
실습나가는 병원에계시는 선생님이 의료봉사를나가신다하시길래 관심을보였죠
일단 봉사나가기전 교육하는게있는데 먼저듣는것도좋겠다며 주소를알려주시길래 찾아갔었죠 ㅜㅜ
교육도아니었습니다 예배드리는거더라구요..
그뒤로자꾸 연락오고..목사님집사님들께서도문자로 보고싶다고...
목사님이 밥사줄테니까꼭오라고... 차마 같은병원다니는선생님이계셔서 당돌하게거절하지두못하겟구..
천주교랑 기독교랑은 다른데 그날뒤로 제가 죄짓는것같은기분이구....
정말미치겠습니다.. 무서워죽겠어요
제가병원에서일하는도중사고당해서각막을다쳐서 연락을못받은적이있는데
부재중전화문자가 10통넘게... 힘겹게전화받았더니 병원갔다오구 자기교회오라고..널위해기도해줄꺼라고..
그교육받으러오라고한날 같이갔던 제동생한테도수도없이전화오고;;
무슨이런교회가다있나요?정말 무서워죽겠네요
저희할머니께서도 거기이상한곳이라고 연락하지말라고하십니다
한사람이두종교를갖는것도안되는법이라구
의료봉사도 보통의료봉사가아니라 선교활동이라더군요 ㅠㅠ
의료봉사는 정말하고싶은데..
하지만 천주교인 제가어떻게기독교사람들과같이 아픈이들에게믿음을전할수있을까요ㅠㅠ
어떻게해야만좋을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