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ㅠ...
21살 울산 흔녀입니다 ![]()
제가 판을 자주하는데 제가 이럴줄은 몰랐어요.. ㅋㅋㅋ![]()
요즘하는 음슴체로 하겠슴..
본론으로 가겠슴..
바로 어제있었던일이었음 하..
어제 친구들이랑 정말 재밌게놀았고 많이쳐먹었음...
그것도 어제 그날이랑 겹쳤음 ..
친구들과 고기뷔페집갓음
나는 갈비를 무척좋아함 그래서 갈비를 왕창가져옴
저랑 친구들이랑 8시부터 왕창 갈겼음
고기먹다보면 막 시원한게 먹고싶어짐 사이다도 가져옴
샐러드도있었음 나는 샐러드 정말좋아함 샐러드 왕창가져옴
또 과일도있었음 ㅋㅋㅋㅋㅋ 과일도 왕창가져옴
고기먹으면서 밥도 왕창먹음
왠지 그날따라 배가 더많이고팠음... 하... 왜 ㅠㅠㅠ...
그래서 왕창 먹다가 친구들과 과일을 먹으면서 수다떨다가 배가아팠음
그때 뷔페집 화장실을 들려야했음
나는 그날의 배 인줄알았음 그래서 꾺꾺참다가 안아파졌음
신나게 수다떨다가 10시쯤 집에 가고있었음
내집은 골목으로 쭉 뻗어있는 맨꼭대기 빌라 였음 ㅋㅋㅋ...
갑자기 배가 급아파짐 먼가 아래에서 요동이치는거임..
ㅎㅎㅎ.... 그때야알았음 그날의 배가아닌것을...
뛰어갈수도없었음.. 맨꼭대기라.. ㅎㅎ...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정말 힘차게.. 올라가고있었음
정말 똥꼬에 힘주면서올라가는데 그날 ..
치마입었었음 ㅎㅎ.....
저의 똥냄새는 진짜 지독함...
뒤에서 누가 제 자켓을 잡더니 확 뒤로 뺴서 제입을막았음
이때 십년감수했음 나올뻔 했음
그때 저는 십년감수했음 다행히 중간쯤...
그때아저씨가 제 허리를 꽉 안는거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아저씨 아 ...
갑자기 똥꼬에 힘도 빠지고 배가 쪼여와서...
그만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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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똥나오는소리가 정말 좋았음..
뿌뿡ㅃ웅푸덕덕ㄷ거 ... 풒더걱....
방귀도 나옴..
ㅎㅎㅎ..... 그아저씨가 하는말이
아 이년 똥쌋어 아 !!!!
그러면서 도망가심 ㅎㅎ...
스타킹안에서 흐르는 아....; ㅠㅠ
나는 울면서 집을향해 조심조심올라감 ㅠㅠ
집에가면서까지 똥이나옴 ㅠㅠㅠ...
하.. 집에가자마자 그치마 스타킹 팬티 다버렸음 ㅎㅎ...
물론 똥들을 다 흘려보내구요... ㅋㅋㅋㅋ...
하... 그래도 그아저씨는 제얼굴은 못봤을거임...!! 아마도... ㅠㅠㅠ
ㅠㅠ 이제부턴 화장실자주갈거임 ㅠㅠㅠ
이게 이제 내일이라니.. 정말 아무도못본거같지만 지나가다가 저혼자 창피함ㅋㅋㅋ...
다른님들도 조심하셈 ㅠㅠㅠㅠㅠ
그럼이제 바이 .. ![]()
추천하면 이런 여친남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