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연 언니오빠동생들^.~
전 대구에 사는 낭랑 열1여덟8 세 흔녀에연
전 발목이 없으므로 삽체로 가겠삽!
또르르....
(삽체가 뭐냐구요? 히ㅣㅎ히히히힣 뒤에가면 나오삽 궁금하삽? 읽어주삽~)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삽 !!!
한달전의 일이삽
2012 1월 14일 바로 나의 ♥생일♥!!!!!!!!!!!!!!!! 을 축하해주기위해 내친구들은 그룹톡에서 선물이야기를했삽
이때 한창 인기 터지던 점정이 흑룡 우린 임진년을 맞이하여 룡형에게 점을 쳐봤삽
그래서 여러아이들의 점꿰들이 ㅇ우수수수수 옥수수수수수 쏟아져 나왔삽
난 읽기가 느므느므 귀찮아서 스킵스킵을 했삽
왜냐?
어차피 받을꺼니까ㅋ
그러고 시간이 흘러흘러 내생일이 지났는데도 친구놈들은 선물에 ㅅ도 들고오지안았삽
축하한다는 말따위 개나줘버렸삽
눈물이 앞을 가렸삽.. 촉촉 니베아 촉촉촉
하지만 쿨한 난 세뱃돈을 기부하기 위하여 동성로로 출동을했삽
스릉흐는 친구와 룰루 쇼핑을하는데 점잼이 흑룡에게 점친 친구중 하나가 저나가왔삽
(전화)
참고로 점쟁이 친구들은 남자임^.~
나 - 어~왜?
퐝규- 니집어디고?
나 - 읭?????????????????????우리집?????????내집?????????
퐝규 - ㅇㅓ 니집
나 - ??????????????????????우리집왜...털지마연...털껏도없어연...
퐝규 - 선물주게
나 - 무슨선물?
퐝규 - 니생일선물
나 - 생일????(좋으면서..ㅋ)
퐝규 - 어디고?
나 - 일로드가서 절로드가서 요래요래 저래 요래 ㅇㅋ?
퐝규 - 오 찾았다 대문앞에 놔둔데이
나 - ㅎㅎㅎㅎㅎㅎ어 고마워ㅎㅎㅎㅎ잘놔둬리
퐝규 - ㅇㅇ어 (췡!!!!!!!!!!!!!!!!!!!!!!!!!!)
뚜뚜뚜...
??????췡? 읭???
등골이 쒜해지는 이소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머 친구야 선물이 도대체 뭐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증을 가득가득 대한민국 인구수 만큼 내가슴 속에 품고
집으로 날아옴 난 걸어ㅈ오지않았삽
날.아.왔.삽~
집으로 돌아온 난 대문으로 직ㅋ행ㅋ
대문앞을보는 순간 골목에서 난 쓰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물은 바로
셋
둘
둘반
둘반에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해보고싶엇삽...
뙇ㅎ!!!!!!!!!!!!!!!!!!!!!!!!!!!!!!!!!!!!!!!!!!!!!!!!!!!!!!!!!!!!!!!!!!!!!!!!!!!!!!!!!!!!!!!!!!!!!!!!!!!!!!!!!!!!!!!!!!!!!
난 결심했삽 눈물을 머금고 내가 대구 안지랑 삽녀라는걸 인증하기로 ㅋ
인ㅋ증ㅋ시ㅋ작ㅋ
그전에
뭐좀 묻고
(삽녀친구 오다리녀)
삽주행
삽애교(중딩아님)
삽과함께
골프삽
나이스 삽
남친삽
삽질
패션피플삽
(안지랑 삽녀와 삽녀친구 오다리녀)
눈부삽
여기서 잠깐 대구 곱창을 소개하겠삽
삽가락
얼굴작삽
삽살개
맘마 먹삽
소울삽
퐝규야 보고 있삽?
퐝뀨^.~ 삽을 정말 고맙삽
니생일 잊지않겠삽
니생일은 내가 사다리를 사주겠삽
응용잘하삽
p.s 호미도 줄꺼다ㅋ
인증이 끝나고
집에 도착했삽
근데 이 삽을 도대체 어디에 놔둘지 고민이되었삽....
내방책상옆에??
내 男동생방에??
먼지들속에?
너로 정했다 침대밑
그냥 잘보이는 곳에 전시 해놧삽...
추천해주삽
안해주면 삽으로 찍..음..ㅋ
나내일 개학인데 세시..
항상판에서는 마무리가 없었삽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삽?
바이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