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랑 헤어진지 한달하고 일주일 정도 됫구요
제가 잘못해서 ... 남친이 폭발해서 헤어진거랍니다...
너무 좋은 사람이엇고, 바른사람이엇어요 놓치고 싶지않아서
헤어지던 당일이랑 일주일지나서 붙잡앗엇는데 안된다하더라구요
연락하고 친구처럼 지내자길래
두번째로 붙잡기전 일주일의 기간동안은ㅊ정말 친근하게 카톡하고 전화도하고 그랫어요
전여친들이랑 헤어지면 칼이고 연락한통 해본적없다던애가 저한테 이러니까 미련샌겨서 한번더 붙잡엇다가 까인후론
제가 연락을 못끊겟어서 짧으면 하루 이틀 , 길면 삼사일 간격으로 카톡하고 그랫어요 ㅠㅠ
(답장다해주길래.... )
그러고 1월말에 2주정도 참다가 2월 되고나서 보낸거에요(.밥먹자고...)
그때 삼사일 간격으로 보냇을땐 늘 뭔가 냉랭한 말투엿는데
이번에 이주만에 보낸연락에는 좀더 말도 길어지고 덜 냉-해졋긴해서
다른얘기좀 하다가 제가
"너 바뿌지 않으면 밥이나 한번 먹자고하려 했는데 시간 안되려나?" 이렇게보냇더니
" 다음에 한번 먹자~"이렇게 와서 ..
얘가먹기 싫은건가 고민하다가 그래도 제가 간절하니까..
"너 쉬는날 언제얌??" 이렇게 물엇더니(알바쉬는날...)
"주마다 스케쥴이 나와서 그때 그때 달라~" 이렇게 왓어요
" 10 일이후에 쉬는날 나오면 연락줘~" 이랫어요
"엉~" 이라고 답장왓규요... 그리곤 제가 씹엇어요
만약 이주참고 연락하기전에 이렇게 보냇으면 좀더 냉햇을것 같고, 막판에도 그냥 응이라고 대답안하고 그냥 확인만 햇을거같은데.... 그래도 뭔가 쪼금은 나아진 느낌인데... 저만느끼는 사소한그런거라... 별로 큰 변화 같집않네요..
ㅠㅠㅠㅠㅠㅠ
저는 그래도 이 남자가 저를정말 많이 좋아해줫엇으니까 만약 미련이란게 잇다면 이렇게 얼굴 보면 마음이 흔들려서 돌아오지 않을까 시퍼서 마지막? 발버둥치는거구요...,
그리고 한달하고 일주일이나 지낫으니... 폭발한게 조금 누그러지지않았을까도 싶기두하구요..
만나서 붙잡지는 않을거에요
편하게 해주고 웃어주고, 걔가 제일좋아햇던 그 웃는모습으로 예쁘게 있어주려구요...
근데 솔직히 쉬는날 잡히면 연락줄지도 잘모르겟구....
그냥 한숨만나오네요.....
잇을때 잘할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