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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찍다 변태될뻔...ㅜ.ㅠ★

ㅎㅎ |2012.02.06 15:47
조회 12,470 |추천 61

아놔 지하철 타고 가면서 앉아서 셀카 찍는데

 

마침 바로 마즌편에 짧은 치마 입은 여자가 앉아있었음...

 

긍데 요즘 폰은 사진 찍으면 소리 나잖음???

 

그소리나니까 나를 자꾸 이상하게 쳐다봄...ㅡㅡ;;

 

나는 그냥 내가 지하철에서 셀카 찍는게 웃겨서 쳐다보는줄 알았는데..

 

갑자기 욕함..ㅡㅡ;; 제..제가.. 무슨 죄를....???

 

내앞에 오면서 "좋냐?" 하면서 욕짓거리 씨부림..ㅜ.ㅠ

 

진심 무서웠음..ㅜ.ㅠ 왜 그러시냐고 물었더니..... 시치미 때지말라고 자기 다리

 

찍은거 다안다고 막 요러는거임...ㅜ.ㅠ 아놔 왕억울..ㅜ.ㅠ

 

긍데 웃긴게 오해할만함..ㅋㅋ

 

발그림 go!!

내가 셀카를 이각으로..ㅋㅋ 밑에서 위로 찍었음...ㅋㅋ

 

그래서 신고한다는거 사진 보여주고 오해 풀었음..ㅋㅋㅋㅋ

 

여자분은 미안하다고 챙피해가면서 막 다른칸으로 감.ㅋㅋㅋ

 

그때 그 여자분 님!! 이글 보시면

너무 미안해 하시지말고 추천이나 하고 가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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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은 그때 그 여자분이신가요??^ ^ㅎㅎ 

추천수61
반대수5
베플어플|2012.02.06 16:12
무음으로해도찰콱소리가나는이불편한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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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주빵|2012.02.06 16:04
공공장소에서는 함부러 사진 찍지 맙시다~ㅋ
베플경찰|2012.02.07 03:39
아. 난.....지하철에서 일어서서 프로야구 게임하고 혼자 홈런날려서 히히덕 거리고 있는데.. 내 바로앞에 앉은 여자가 짧은 치마였지.. 근데 난 관심이 없었는데.. 내가 씨~익 거리는데 내폰 뻇음-_- 내 야구 하는데 왜뺏음?.. 암튼. 그래서 게임 홈런 한번 날리고 졌는데.. 내가 뭐예요 이러니깐 자기 치마 짧아서 내가 자기 다리 찍는줄 알았대/.--_-- 아이 젠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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