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건강한남자입니다
어제일이죠
어제 새벽 2시30분정도, 저는 피시방에서 신나게 스파셜뽀수라는걸하고
잠을자기위해 집에왔죠,
제방엔 베란다가 따로있고, 그밖으론 커다란 공원이있습니다,
문을열고 자리에누웠는데 꺄꺄꺄꺄악!! 이런 소리가나죠,
저희집앞에 술집이 좀있어서 술취하신분들이구나 생각했죠
그런데,
애띤목소리로 이 시足년아 이런말도오가고 괴성들이오가더라고요,
밖에 공원 정좌를보니 고등학생들?정도로보이는애들 5~7명정도가있더라고요
너무시끄러운나머지 나가서 혼내줄까하다가 요즘애들 너무 거칠기도하기에 신경끄고자려고했
습니다.
그런데....갈수록 시끄러워지더군요, 저는 순간 욱하는성격때문에 제방에있던장롱속 옷걸이 걸
수있는 쇠파이프를 뽑아서 들고 공원으로 나갔습니다.
그 아이들이있는 근처에가니 5명남자에 3명여자더군요,
그런데 남자녀석한놈과 여자3명이 저를보더니 도망가더라고요, 쇠파이프들고있는걸보고는
정좌로가는데, 술을마시면서 담배를 피고있더군요,
나:니들여기서뭐하냐
중학생:노는데요
나:누가여기서술처먹으래
중학생:아무도뭐라안하던데요
나:니들몇살이냐?
중학생들:16이요.. 저는깜짝놀랬습니다 그냥봐도 고 2,3 학년되보이던녀석들인데....
나:지금이몇신줄아냐? 이러곤 쇠파이프로 저한테 말대꾸하던녀석 가슴팍을 밀어 넘어뜨렸습니다.
제가 학생때부터 운동을 했기때문에, 헬스장에서도 코치같단말도듣고는합니다,
제가 니들 빨랑 처먹은거 치워 이랬더니 냅다 후다닥 치우더랍니다,
저는 세워놓고 말했습니다,
나:니들 여기에 순찰도는거모르냐 ?(거짓말좀해서)니들 학생들이 이렇게 놀이터에서 술마시고
밤에 소음내고하다 경찰한테 걸리면 큰일나는거모르냐?이러면서 니들 이러는거몇번째여
이렇게말을했더니
중학생들:처음이요...
나: 아까 내말처씹고 도망간 세끼들 전화해서오라고해
한녀석이 후다닥 폰을꺼내들더니,
중학생: 야..아까 우리있던데로빨리와 ,, 빨리오라고
한참뒤에 사내놈한놈이 나타나더군요,
그래서 제가말했죠
나: 가시나들어딨냐:??
중학생:사라졌어요..
나: 너 내가 찾아봐서 있으면 너 집에 기어갈줄알아라,,,
이랬더니 당황하면서 살피더니... 다시 막뛰어가더라고요
그러더니 나무뒤에서 여자애들을 데리고오더랍니다,
저는 일열로 ㅅㅓ라고말도안햇는데,
자기들끼리 서더니 고개를 숙이더군요,
여자애들도... 저는 그리곤 말했습니다,
나: 너희들 보아하니까 이쪽사는애들아닌거같은데, 너네사는데에서는 술못마시니까
여기로 와서 이렇게 시끄럽게 마시고하냐??
너넨 지금 이시간에 이렇게 술마시고 시끄럽게 소리지르고해도 아무도뭐라고안하니까
이러고 있었던거냐??
너희들이 술을 처마시든 담배를 쳐피든 형이 상관할일은아니지만,
적어도, 아니 공원에서 술을마시더라도 안걸리게, 조용히라도 마셨으면 형이 이렇게
ㄴㅏ왔겠냐??? 마시면서 자고있을시간에 사람들한테 피해를줘야겠냐???
제가 화를내면서 말을했더니
여자애 하나가 울더라고요,
그렇저는그걸보고, 아 ...그래도 얘들은 아직 게 나쁜길로는빠진애들이아니구나하고 생각했죠,
남자애들도 연신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그러고
저번에 담배안준다고 돌맞았다고 톡된글보면서도 생각한거지만
요즘 학생들... 무지하게 거침니다, 어른들이말하면 말대꾸툭툭하고
저는 이중학생들이 이렇게 하는걸보고는 마음이약해지더군요,
그런데 이때.... 한아저씨가 멀리서 이광경을보시고는 살금살금다가오시더니 저에게
저기...무슨일이에요??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 이 중학생들이 술마시면서 너무시끄럽게하길래 혼좀내려고나왔어요,, 이랬더니
아저씨曰: 아...저도 지금 시끄러워서 나오긴했는데.. 고민되던데 애들이너무거칠어서.
이러시곤 아저씨께서 제귀에
이런애들 두들겨 패서보내야되요, 말로해봤자 안들어먹는다고,그러더군요,
저는 얘네들 때릴권리는없다고 했죠,
그러곤 다시말했습니다 중학생들에게
나: 너희들 중3이 담배피는건 보기않좋다,
그냥봐도 주위에 친구들이 권해서 피고 호기심에 피고 이랬겠지.
하지만 지금은모르겠다, 대학교가봐라,, 담배핀다고 누가뭐라하는사람없으니
일주일에 몇갑씩 사 피고...하다보면 그게 만만한 가격이니??
그러고,, 담배는 백해무익이야. 너네는 아직 얼마안된거같으니까 생각바꾸고 끊으려고해봐,
형이 너희들이 혹시라도 대들었으면 지금처럼 말로 안하고 폭력을썻을수도있지만,
너네들이 아직은 선한마음이있으니까 말로하는거야,
정...술을마시고싶으면, 조용하게, 안걸리게마셔,
피해주면서 마시는거는 너희들이 잘못한거지??
이렇게 타일르고는, 늦었으니까 얼른집가봐 그랬더ㄴㅣ 한여자애빼고는 사라지더군요,
여자애가 저한테 오빠, 어디사세요?? 이러길래 ㅇㅕ기바로앞에살지
그랬더니 나도거기사는데 이러더니 전화번호알려달라고하더군요,
알려주고는 같이 아파트단지로갔습니다,
요즘 중,고등학생들,, 시내에서든 교복입고 담배피는게 별일아니게 하더라고요,
혹시 남에게 피해주면서까지 이런행동을하는 학생들이있다면,
모른척하지말고 타일러주세요,
긴긁읽어주셔서 ㄳ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