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래저래 복잡한 생각이 들어서 글을 적었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조언도 해주시고.. 이렇게 많은 관심주실지 생각도 못했어요.
암튼 감사합니다.
댓글들이 많아서 다 읽지는 못했는데요..시간날때마다 다 읽어볼께요~~
일단 제글은 삭제할께요~~(혹시 주위에 아는분들이 읽을수도있으니~)
제가 이해할부분은 이해하고 제가 바라는 부분... 저부터 먼저 실천할께요.
남친한테 바라는 부분 있으면 좋게 대화로 풀어볼께요.
많은 좋은 조언을 많이 해주셨지만 그중..주민님.!
제가 하고싶었던 말을 잘 정리해주셨더군요.
전 단지 남친한테 바랬던 부분은 살갑게 말해주거나 제가 사랑받고 있다라는 느낌정도면
그걸로 만족하는 부분이였거든요.
그래두 현재 남자친구 많이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통화할때도 밝은톤으로 받아주고~~
전 나이답게 행동하고 너무 어리광피우지 말아야겠어요~^^
암튼 고마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리구 베플중 abc님~!
댓글 내용 보니 참..어.이.가. 없더군요.
정신차리세요~!!
남의 글에 쓸때 없는 글적으신거 불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