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다 일박으로 간다니까
조심하라고 남자는 어찔지 모른다고
특히 모텔간다니까
애들이 거의 백이면 백 다 잔단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저희는 21살 된 대학생 이고 사귄지는 300일 되가는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일박으로 여행갔어요 부산으로 !! (남자친구가 곧 군대가서요..)
근데 생각 예외로 ..남자친구가 먼저 씻을게 하더니
씻고
제가 나중에 씻엇거든요
모텔가니까 엄청 이상한.. 채널도 많고 암튼 당혹 스러웠는데
그냥 영화보고나서 한 12시되서
안아주더니 우리이렇게 자자
이러면서
팔베개도 해주고
자기전에 난 너가 너무 좋다 사랑해
이럴면서 쪽 해주고 서로 껴안고 그렇게 잤어요.,,
순간 얘가 나 이렇게 많ㅇ ㅣ지켜 주려고 하나 고맙ㄴㅔ.
이런생각도있었는데
한편으로는 내가 여자로써 안보인가?..ㅠㅠ 이런생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