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개학이고 해서 친구(포도)랑 알바끝나고 아슈크림가게를 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알바끝나고 친구가 온다해서 왔거든요 근데 또 아는친구(배)도 데려온거에요
제가 데꼬오라고 한적 없는데
그래서 같이 아이스크림가게로 향했죠
버스안에서 배친구아줌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어디냐고 그랬더니 시내에갔다 우리 만나서 같이 아이스크림가게가고있다고 포도친구가 전화바꿔서
말해줬어요 전 전화를 받지 않아서 무슨애기 한줄 모르고 가게로 갔죠
배한테 너 6300원짜리 먹을래 11600원짜리 먹을래 물어봤을떄 자기가 11600원짜리 먹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돈 2000원을 보태줬죠 3인이니깐 나눠서 3800원씩 나머지는 낼 주기로 했죠
그 포도는 원래 같이 먹기로 했는데 돈은 안가져와서 배한테 사달라고 했죠
그렇겍 다 먹고 헤어진후 각자 집으로 갔는데
포도한테 전화가왔어요 배엄마가 전화했는데 안받아서 나한테 전화한거라고
포도랑 전화를 끊고 잠시후 배아줌마한테 전화가 왔더라고요
그러더니 왜 아이스크림 사먹냐고 모라 하더라고요ㅡㅡ 나참 어이가없어서
내가 사달란것도 아니고 같이 먹을래 해서 먹는다고해서 돈 보태준거고
내가 그애 불른것도 아니고 그전에 시내 갔다고 했잖아요 그애들이랑 간건 괜찮고
저랑 포도랑 같이간건 좀 나쁜쪽으로 이야기하더라고요 참..어이가없어서
그애한테 원래 이만원을 줬데요 근데 나머지 가져온돈은 5300원이라고 하던군요
분명 아이스크림가게에서 만원밖에 안꺼냈는데 나머지돈의 행방은 제가 어떻게 압니까?
제가 시내에같이간것도 아니고 정말 내가 사달라고 한것도 아니구 게 의사도 물어봤고
게가 원래 의사표현을 잘 못합니다,, 근데 그 아줌마가 아이스크림을 사먹지 말라고 했었나봐요
근데 제가 전화를 들은것도 아니구 게네둘이 들었는데 왜 저한테 머라 하시는건지ㅡㅡ
내가 돈을 뜯은것도 아니구 같이 더치페이해서 나머지돈은 낼 주기로 했는데
엄청 욕하시더라고요? 참나 그래놓고 집에 찾아온데요
진짜 애초부터 돈을 주지말던가 글고 내가 게한테 같이 가자한적도 없고 포도가 데꼬온거고
포도가 돈이없어서 게한테 사달라한건데 ㅅㅂ 왜 나 나쁜년 만드는건지ㅡㅡ
제가 사달라고 한것도 아니구 정말 왜 이러는거지 전 분명 그애 의사를 물어봣고 그애늘 먹는다고했고
안먹는다는 말도 안햿으니깐 당연히 먹는지 알고 시켰죠 근데 이게 뭡니까
그 아줌마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저한테만 머라하시고
친구들끼리 모여서 사먹는것도 잘못됀건가요? 시내가서 쓴돈은 잘한짓이고 저희랑같이 먹은것은
나쁜짓인가요? 그리고 통화도 둘이했지 저랑한게 아니잖아요 제가 들었으면 안사먹죠 근데
내가 직접들은것도 아니고 ㅡㅡ 아놔 진짜
톡톡님들 정말 억울해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욕,비판은 하지말아주세요 ㅠㅠ
많이 퍼트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