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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개판 한숨쉬는 강아지

삐야언니 |2012.02.06 21:53
조회 683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의 여자학생입니다 저 어제생일이였어요ㅠㅠㅠ

재미없을수도 있지만 재밋게 봐주세요^^

 

어렸을때 부터 동물을 정말정말 좋아해서 ㅠㅠ 집에 조그만한 강아지 인형있었는데 초롱이라고 이름까지 붙쳐두고 키웠어요 ㅋㅋㅋ

지금은 사촌동생집에 떠나보냇어요 ㅋㅋ 참좋아 했는데 ..ㅋ

몇번 강아지를 키울려고 시도는 했는데 다 실패해서 (엄마의반대)슬펏는데 ㅠㅠㅠㅠ

 

드디어!! 강아지를 입양 했어요

 

지금부터 음슴체로.. 저 솔로니까 써도되는거죠?ㅋㅋㅋ

 

 

글쓴이는  우리 아기에 대한거 하나도 잊지않음 ㅋㅋㅋ

 

생일이 9월 3일이라는 것까지 펫샵 이모졸라서 알아냈음 귀찮으셨다면 죄송해요

 

 

그리고 우리집에 입양되기전까지는 이름이 깜순이였음 ㅋㅋㅋㅋ참깜찍함 ㅋㅋㅋㅋ

 

 

우리는 우리만의 독특한 이름을 짓고 싶었음 그래서 강아지를 가운데 두고 모두이름을 하나씩 말함

 

 

글쓴이는 유치하지만 공주라고 짓고싶었음 ㅈㅅㅈㅅ

 

근데 남동생이 질색을함 차라리 예삐라고 하라고함 ㅋㅋㅋ 그렇게 우리집 강아지는 예삐가 되었음 강예삐

 

 

강아지를 키우기전에 사전조사는 진짜 시간날때마다 봐서 100번도 넘게 봄

 

우리집강아지는 시츄인데 시츄는 멍청한면이 있다는거임

 

 

이때까지 키워본 결과 우리집강아지는 거기에 해당사항 음슴 ㅋㅋㅋㅋ 진짜 영리함

 

 

그래서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받음 아빠도 첨엔 싫어하고 엄마도 사주긴 사줫지만 그렇게 좋아하진

 

않으셨음 근데 이강아지가 영리하니 안좋아 할수가 음슴 ㅋㅋㅋㅋ

 

 

아빠가 집에 퇴근하시면  젤먼저 발벗고 뛰어나서서 환영하는게 예삐임ㅋㅋㅋ진짜 좋아함 ㅋㅋㅋ

 

 

엄마도 같음 ㅋㅋㅋㅋ

 

근데 동생은 안타깝게도 예삐가 보면 피신을 함 안전한 내방으로 ㅋㅋㅋㅋ

 

아직도  버림받은거 보면 불쌍함ㅠㅠㅋㅋㅋ

 

 

슬슬지루하기도하고 이야기가 너무 복잡하니 순서대로 가겠음 예삐가 맨처음  왔을때는 싸이에 있어서 일단생략 ㅠㅠㅠ

 

 

드디어 우리 아가 사진 투척 ㅋ

 

 

 

 

 

321하는 이유를 알게되었삼 ㅋㅋㅋ

 

 

 

 

 

 

 

 

321

 

 

 

 

 

 

 

 

 

우리집에 온지 한 1달 됫을 꺼임 ㅋㅋㅋ이제 편해졌나봄 쇼파 올라가는 법도 터득하고 ㅋㅋ

 

뒤에는 전화기 ㅋㅋ

 

드러누워있기까지함

 

 

 

하 ㅋㅋㅋ 사진이 넘크네 그래도 조음

 

 

저기인형은 기어이 펫샵에서 얻어옴 ㅋㅋㅋ   분양 받기전에 어떤언니가 남친이랑 펫샵들려서

 예삐귀엽다고 폰에 묶인걸로 장난 쳤는데 예삐가 물어버렸음 ㅋㅋㅋ 그래서 기필코 안놔줘서 결국 선물로 줬다고함

 

그리고 마지막까지 포기하지않고 집까지 함께함  /표정이 왜케 멀뚱해 ㅋㅋㅋ/

 아 저거 똥아님 뭔진 모르겠지만 아마 똥은 아님 ㅋㅋㅋㅋ

 

 

 개껌씹다가 턱잡혔다고 눈이 번쩍번쩍함 ㅋㅋㅋㅌ 미안 너무찍고싶었뜸 ㅋ

ㅠㅠ

 이제 문여는 요령도 터득함ㅋㅋㅋㅋㅋ 문갉는 소리들리면 문열어달라고 ㅋㅋㅋㅋ저렇게 뚱~하게 앉아 있음 ㅋㅋㅋ 인형같지 않음?ㅋㅋ

 

 

 훙...언니뭐함?ㅠㅠ 심심심심해 라는듯함

 

 

 

오늘은 짧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ㅠㅠ 처음쓰는글이라 잘쓴글은 못되지만 봐주신다면 감사해요^^

일단 생각나는것만 간략하게 쓴거에요..

추천수가 많다면 계속 쓸게요 부탁해요!아 제목처럼 한숨쉬는건 저희가 좀 한심한짓(?)하고 있을떄

강아지가 한숨을 푹푹쉬더라고요 이건 톡된다면 다음판에 동영상찍어서 올릴께요

 

 

미숙한글 읽어주셔서 마지막으로감사함니다 그럼 해피데이~~추천꾹!

 

 

아 !! 엽사도 투척하도록 하겠음 ㅋㅋㅋ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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