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영 여러분ㅋㅋ
전 넷판 읽기만 열라게 햇지 한번도 써보지 못한ㅋㅋ 15살 여자에옄ㅋㅋㅋ
아 제가 낯선사람과 대화하기해서 어떤 오빠를 만낫는데 전번을 알려줫는데 저장을 안하고 꺼서
문자를 못하고 있어여ㅠㅠ 아진심 솔까 만나는건 기대않해영ㅋㅋ 그냥 너무 억울해서ㅠㅠㅠㅠ
음슴체로 쓸게영 난 소중하니까여ㅋㅋㅋㅋㅋ
아 제가 오늘 낮선사람과 대화하기 그거 들어갓음
근데 어떤 남자가 들어온거임
나이물어보니까 17살 이라고함
그래서 난 15살이라고 햇음
그리고 사진을 주고 받음
대나무? 그거 비슷한식물옆에서 전체 사진 찍은거 보내줌
좀 잘생겻어음......♡
그래서 나도 보내줫음
잘보이지 안는거임ㅋㅋㅋㅋ
디카로 찍은걸 스마트 폰으로 다시 찍어서 좀 흐렷음
그래서 안보인다고 막 그랫음
근데 사진이 그거밖에없어서 그냥 넘어갓음
그리고 나한테 고민을갑자기 말한는거임
아나 엄마가ㅋㅋㅋ 자라네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싫타 다쓸려고 햇는데 ㅠㅠ 죄송해용ㅠㅠㅠ
아진짜 죄송합니다 제가 착한아이라 일찍자야대거등여....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