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지러워서 ~_~

막막해 |2012.02.07 11:38
조회 18 |추천 0

전역을 한지 3일 됫고.. 3월이면 바로 학교를 복학해야돼

 

 

근데 여기서 문제가 생겻어

나 군대에 잇을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셧어...

난 아들이니까 그것도 장남이니까 아버님 옆에 잇어야지

근데 근데 근데 아버님 사업이 지금 너무 어려워서 나 학교 등록금을 마련 못해주겟대

어머님한테 얘길 꺼내보니까.. 참....

엄마 하는 말이

니 아빠 그정도로 일안되는거 알고잇엇다고. 엄마가 너 대학등록금 마련해둔거 잇으니까

넌 걱정말고 학교다니라고 아빠한텐 비밀로하고...

아 이혼을 하셧어도 나한테는 엄마 아빠구나

근데 아빠 일이 정말 집까지 내놓을 정도로 일이 안되는데

난 학교어뜨케하지? 공부도 지지리 못해서 학교 천안으로 다니는데 통학하면 학기중엔

아르바이트도 못하는데 주말밖엔.. 학교를 계속 다니는게 괜찮을런지

아빠가 아파트 분양사업을해서 경제가 심하게 어려운데....

 

아 복잡해!!!!!!!!!! 읽어주느라 고맙구

시원한 대답을 바라진 않지만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좋은 조언잇으면 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