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내게 반했어를 보면서 정용화에게 한창 빠졌었는데요.. 정용화의 백팩이 너무 예뻐서
인터넷을 막 뒤적뒤적했던 기억이 나요! 그 브랜드가 바로바로 Band of Players랍니다. 그 때부터 이 브랜드에 관심 갖고 있었는데 마침 제가 친구와 함께 가로수길에서 밥을 먹고 나오는 길에!!!!!!!!!!!!
2012년 2월 3일 금요일, 가로수길 스토어 오픈을 기념하며 오픈 파티를 열었습니다.
매장 입구에는 밴드 오브 플레이어스의 심볼, 콧소염과 함께 호가든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
꺄 >< 관심 있는사람 모두에게 열려있는 문이어서 냉큼 매장에 들어갔습니다.
실내에서 딱 눈에 띄는 브랜드 마크!
너무 예쁘게 잘 되어있죠 ㅠㅠ 냉큼 사진찍었어요!
말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내부 모습이에요.
밴플은 사실 수입 남성 잡화 셀렉샵이에요. 그래서 양말, 지갑 넥타이를 비롯해서 귀여운
카드지갑까지 모두모두 만날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밴플의 주력 상품인 가방은 가장 눈에 띄는 곳에 있었어요!
다양한 상품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먹거리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참치 카나페 그리고 올리브와 토마토, 모짜렐라 치즈 핑거푸드와
행사의 포인트, 호가든까지...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겨울인데도 차갑게 맥주를 얼음통에 넣어놔서 시원하게 맥주를 마셨답니다.
아이패드를 이용해서 한 추억의 아케이드 게임과 더불어 내부 사진이에요~
복잡한 내부였지만 그래도 이것 저것 경험해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포토월에서 사진도 찍고 연예인도 운 좋게 보았어요
꺄ㅑㅑㅑ 제가 본 연예인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 하석진씨였어요..
키도 크시고 진짜 잘생기셨더라구요.. 그 외에도 패션 잡지 기자들과 스타일리스트들도 함께 했다고 하니 유명 셀러브리티들의 모임에 운 좋게 참여했답니다 :-)
밤이 되어도 빛나는 밴플 간판 *3*
반짝 반짝 앞으로도 밴플 매장 자주 가려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