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된장찌개에는 밥" 공식을 비웃어 주마
< 건강한 요리 강된장 소면 >
된장찌개, 된장국.. 집에서 된장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요리
여기에 따뜻한 밥한공기...
구수하지만 이제는 식상하다
뻑뻑한 강된장에 소면을 넣어 먹어 보자~~
먼저 재료 준비
된장찌개 재료와 거의 비슷하다
여기 사진에는 없는데, 냉이와 두부도 꼭 넣어주세요!!
야채는 소스를 만든다는 느낌으로 잘게 썰어준다
냉이는 기호에 따라 선택사항
우리는 냉이향을 좋아해서 된장찌개 된장국에 자주 냉이를 넣어 먹는다
★ 감자는 갈아서 준비한다.
된장찌개를 뻑뻑하게 하기 위해
된장만 가득 풀면 너무 짜기 때문에, 갈아 놓은 감자를 함께 섞으면
걸쭉하면서 짜지 않게 강된장이 완성 된다
그리고 다싯물을 조금 붓고
된장을 조금 풀어준다
약방엔 감초
된장찌개에는 고추장을 한스푼
고추장찌개에는 된장을 한스푼
꼭 넣어줘야 좀 더 맛있다
그리고 조금 더 깊은 맛을 내기 위한 나만의 비법 !!
찌개를 할 때 냄비에 양념들을 넣고 바로 풀지 않는다
양념이 몇가지 들어 갈 때는
냄비에 넣기전, 작은 그릇에 먼저 풀고 서로 고루 잘 섞어서
맛이 베도록 한 다음 냄비에 넣어준다
양념을 섞을 때는 꼭 생수가 아닌 다싯물을 이용 !!
냄비에 물 부어놓고, 된장넣고, 고추장 넣고 때로는 뭐 참기름, 국간장, 액젖 같은 것들을 따로 넣는 것과,
이렇게 양념이 고루 섞여 베이게 만들어서 넣는 것은 깊은 맛에서 약간의 차이가 난다
냄비에 다싯물을 붓고 끓인다
이정도의 양만 부어도 강된장의 양은 어마어마하게 불어난다
다싯물이 끓으면
미리 섞어놓은 양념을 풀고, 갈아놓은 감자, 야채, 두부도 으깨서 넣어준다
그러면 냄비 가득 강된장이 불어난다
사실 내 생각보다 더 많아져서 깜놀.... @.@
그리고 소면을 삶아서 강된장에 비벼 먹으면 된다
우리 신랑은 별미라며 거의 국수를 흡입했다
나도 워낙 소면을 좋아해서 이렇게도 해먹으니 새롭고 좋았다
기존의 된장요리에 식상했다면
오늘 저녁엔 강된장 소면 강추~~!!
http://www.cyworld.com/mioben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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