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음 어...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 음...그니까 어 음
아어색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에요.. ㅋㅋㅇㅊ....
여러분의 마음을 쫄깃쫄깃 괴롭히다가 휙하고 도망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잘들지내셨어요? ㅋㅋ 아진짜 오랜만에 갑자기 생각나가지구....
지난번에 폭카기억하냐구 한번썼던거 다시 들어가봤는데 댓글이 너무 웃겨가지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워서 왔씀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 예전에 한참 제가 제 인생이야기들 쓸대랑 판이 많이바껴서 아직도 어색어색하지만 .. 도데체 어느 카테고리에 글을 써야될지도 모르겠고 .............
호러는 맞는데 엽기라고 하기엔 또 그런것같기도하고 그렇다고 또 사는얘기에하기도 애매하고음....
ㅎㅎㅎㅎ
엽기호러 카테고리에 하면 맞으려나?
여튼 잘들지내셨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너무잘지내요 ㅎㅎㅎㅎㅎㅎㅎ는개뿔 얼어죽게씀다 ㅡㅡ
방금 중학생들 과외 끝나구 잠시 시간이벼서 집에서 멍떄리다가 이렇게 글을쓰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선생님소리듣는남자에요^^
그게중요한게아니구 아어색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어색해...
하긴 예전에 제복잡한삶의이야기를좋아했던 분들은 저보단 ㅋㅋㅋㅋㅋㅋㅋㅋ 폭카에게 관심이있겠죠 ...네맞아요
..전 그냥 전달자니까요 흡
그래도 나조아해주시던분들도많았는데 ㅎㅎ 다들잘들 지내고 계시려나 ㅎㅎ
지난번에 제가 여러분폭카를 기억해요? 였나.. 한번더썼었는디 그게 여러분들이 잘못보셔가지구 조용히 묻혔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까먹고 잊고있었는데 오랜만에 봤더니 댓글들이 너무주옥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이 2012년도 1월에 ㅋㅋㅋ 폰으로 ㅋㅋ 긴 장문의 댓글을 남기신ㅋㅋㅋㅋㅋㅋ여자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다죽을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이렇게 또왔으니
바람처럼 제요새근황과 이야기들을 흩뿌리고 바람처럼 사라져서 여러분의마음에 농약처럼남아보고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폭카이야기를 할게요.
폭카
요새
아주그냥
팔자쩝니다
얘는뭘해도 잘풀리나봐요
아주 상류층 삶을 살고 있죠 엘리트 코스밟으면서 사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뭐 평범한이야기는집어치우고
역시나 요새도 잘지내고있어요
친구들도 그대로구 군대간애들도있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어...음... 아어색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라고써야되지 지금 .. 글쓰는창이랑 어색해서 서로 ......
아참
요새
해...품달..하 ㅜ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폭카가 연우야
이거완전잘함
"연우야"
연우야
연우야 연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얘기.....역시 호러 카테고리잖아요 그쵸? 아손이안풀렸어요 어색해요 오늘 짧게쓰고갈게요 ㅜㅠ어색해서그래요 미안해요 나어색한게너무시러 엉엉엉
음 2011년 12월 중반쯤의 일이였죠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맞아 그때였어 ㅇㅇㅇ...
여느떄와다름없이
폭카의 자취방에서 ㅇㅇ 자취방개조음 이게자취방인지 먼지 자취를 고층오피스텔에서하는애가어디씀?여튼
거기서 ..........편하게 엎드려 멍한 표정으로 게임을 하고있었는데
폭카가뜬금없이 누나한테 전화를 해봐야겠다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게임하면서 그냥 대화내용을들어봤는데
누나한테
"니 어디야"
이러는거에요 원래 누나한테 너너 거림 ㅡㅡ 못됬놈
그러더니어쩌고저쩌고 한참 통화를 하는데 도데체 무슨대화를 하는지를 모르겠는거에요
알았어알았으니까 거기있으라고
계속이얘기만하고
그래서이게먼가 뭐여? 머임? 이러고 멀뚱멀뚱쳐다봤는데
폭카가나갈준비하길래 졸졸 쫒아따라나갔죠 그래서 누님이 일하느곳으로갔죠 ㅇㅇ
폭카한테 계속 어디가 뭔데? 이러고 말걸었는데
운전중에 말걸지말라며 잠이나자래요
그래서그냥 어 그래 하고 또 멀뚱멀뚱 있다가 도착해서 누님을 딱만났는데
원래 큰웨이브가 들어간 긴머린데 왠 초특급 단발머리를 하고있는거에요
그리고누나표정이엄청안좋더라구요........그래서 아난또
아설마또그잡것들과 그 .. 막 무서운느낌이나면서 이것은뭐시여또 하면서 폭카에게 슬며시 도움을 요청하려는순간
누나가울더라구요
그래서전누님울지마요 엉엉엉하다가 자리를피해주고 나중에 폭카한데 들었는데 무슨일이였게요?
누님남친한테차였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메롱 반전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친한테 차이고 열받아서 머리짜르셨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하하하하ㅏㅎ
무서운거기대했죠 아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ㅏ하하하하하핳
죄송해요.
사실 요새 폭카가 그런능력이 많이 없어졌다고 자기가그러더라구요
진짜 가끔정말소름끼치게 앞의 일들을 딱딱 들어맞게 맞추거나 조심하라고 하면 아직도 딱딱 맞아떨어져서 섬뜩섬뜩하지만 요새는 그런이상한 귀신보는일도 많이 줄어들고 점점 평범해져 가는것같아요
그래서 저도 편하구요 ㅎㅎ
10월달쯤에 엄청나게 무서운일이 한번있었지만 그후로는 최근인 2월 까지 특별히 별다른일없었어요 그냥 평범한 일상생활??/
역시사람이란게 시간이약인가봐요 점점 평범해져가는걸보니...그래도 가끔 폭카카 그 매서운눈으로
제주변을 쳐다볼때느 아주오싹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어색해 나 토할거같애욬ㅋㅋㅋㅋ아나 왜케글쓰는솜씨가 더 허접이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안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이렇게어색할줄이야
이글을 또 저를 기억해주는 많은분들이 다시봐주시고 반가워해주신다면 10월달에 일어난일쓸게요 ㅎㅎ
아 어색해
근데 원래 폭카가 저부를 떄원래 항상 야 아니면 이름 세글짜 딱딱 말하고 뒷통수잡고 끌고가고그러는데
요새 좀 이상해요
굉장히다정함
누구야 이렇게부름요.... 00야 00야 뭐해? 00야 밥먹었어? 막이래요.............. 턱으로 막 머리찍는것도 잘안하고 뒷통수도 잘안잡음 ㅇㅇ 착해짐 ;; 내가보기엔 그런능력이좀 좀 줄고 요새 그런일이 많이줄어들어서 그런가.............
여튼 여러분보고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