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엊그제는 20살이였는데... 올해... 23살이 되어버린 흔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흔녀가 아닌 '훈'녀라고 쓰고싶은데 제 얼굴이 싫어지는 순간입니다
)
이제 글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저에겐 가끔은 죽이고싶은 왠수같은 남자친구가 있지만
입을옷이 한벌...이..니까..... 옷이 없으니 음슴 체로 시작하겠습니다
(매일 판 읽으면서 이거 해보고싶었어여 히히히히히히히)
우선 내남자친구와 나의 러브스토리를 간략하게(?) 말해드리겠음
하지만 7년이니 좀 길지도.....![]()
(화내지말고 읽어줘영 제발영...부탁해여....)
나에겐 무려 7년이나 사귄 남자친구가 있음
우린 고1(2006년)부터 지금까지 아주 치열하고 뜨겁게 사랑하고 있음 ![]()
사실 사귄것도 내가 고등학교 입학식날 첫눈에 뿅가서 미친듯이
따라다니며 남자친구에게 뻐꾸기를 날리고 애정을 미친듯이 표현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짝꿍제안도하고 먼저 문자도하고 먼저 전화도하고
(나는 정말 적극적인 현대여성임)
심.지.어
사귀기 시작해서는 내남자친구가 내 손 안잡아서 손도 내가 먼저잡았음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남자친구 한마디로 순진남이였음
내가 처음 사겨본 여자친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사랑도 나라고 하는데 그건 뭐 나도 모르겠음
초딩때가 다들 첫사랑아님? 아님말고ㅠㅠㅠㅠㅠㅠㅠ
여하튼 우린 고등학교 내내 같은반이였고
함께 과외도하며 공부도 열심히하는 그런 모범적인 커플이였음
(나름 자부심느끼는 부분임)
그러다가 대학은 따로갔음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남자친구보다 아주 코딱지만큼 조금 아주 조금 대학을 못갔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건 무슨뜻인지알져?힝)
그래서 우린 대학교1학년 생활부터 '장거리'연애를 하게 되었음
미친듯이 전화하고 영상통화하고
내남자친구는 대학교다니는 내내 내속을 썩인적이 없는 착한남자친구임
술먹는것도 싫어하고 담배도 싫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스러운 머스마임
(그래서 난 속으로 항상 생각함
아무것도 모르던 순진한 내남자친구를 잘 잡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크크크 잘못걸림 내남자친구^^)
그러다가 내남자친구는 2010년 3월 22일 군대로 떠나셨음
그래서 난 미친듯이 울..었음.. 하지만 두달 지나니 남자친구 따위는 생각도안남
내생활이 너무 재밌어서 미치광이처럼 열심히 놀고 열심히 공부했음
그러다 보니 656일의 시간이 지났고 1월7일 내남자친구가 나에게로 오셨음!!!!!!!
나도 드디어 "꽃신"을 신은거임*_*
말만 듣던 꽃신을 신으니 무척 행복했음 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
꽃신신은 행복감에 빠져 우린 남들 다하는 커플폰도 맞추었음
간지나는 노랑색케이스....
이건...내님이 고르신거임..
내남친얼굴 보면 노랑색 안좋아하게 생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보면 내말에 다동의할꺼임 ![]()
(보편적인 생각을 말하는거니 욕하지말아주세여...ㅠㅠ)
내님사진ㅎㅎㅎㅎㅎ
(허락안맡고 올려서 나 진짜로 신고당할지도 모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글을 평생안보길 바라며..)
해병이여서 ㅁㅓ리가..돌격..이였음..
딱 보면 "인상드럽다" 이렇게 생기지 않음?
그런애가 케이스는 무조건 노랑색 사야한다고 하니
난 참으로 황ㅋ당ㅋ했ㅋ음ㅋ
핸드폰가게 4곳을 다갔는데도 노랑색 없다고해서 내가 그냥 아무색이나 사자고했는데도
완고하심.
무조건 "노랑색" 사셔야함
그래서 결국 난 혼자 검정색 샀음
그러다 다음날 다른 지역까지가서 노랑색 핸드폰 케이스 구매해오셨음
ㅋㅋㅋㅋㅋㅋ옐로우 사랑 최고
읭?????????????? 왜 말이 딴데로 새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힝
여하튼 2월 14일은 우리가 사랑한지 2100일임!!!!@.@~~~~
(다시보셈 200일아님 2000일넘음!! 오키오키??ㅎㅎㅎ)
솔직히 오래사겨서 100일 단위 안챙기긴함.
그치만 같이 만나서 맛있는걸 먹는걸로 대신함.
이런ㄱㅔ 행복아니겠음?이젠 선물보단 먹는게 더 행복함ㅠㅠㅠ
나도 요새 많이들 하는 카톡공개 하고 싶어서 소심하게..
캡..쳐..해놨는데........ㅎㅎㅎㅎㅎ
올려 보겠음!
우선 이건 내 대학교친구랑 내남자친구랑 카톡한건임ㅎㅎㅎ
스티커
== 내이름
내친구
카톡 대화▼
내친구가 뜬금없이 남자친구하테 나좋냐고 물어보니까
회피함 ㅠㅠㅠ
(오래사귀면 이렇게 되는거임?앙아아아으으앙)
그러다가 내가 남자라 논다고 하니까
사준 커플링을 등기로 보내라고 하고.......................
바로 이 ㅋ ㅓ플링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지난번에 꾼 만원도 잊지 않고 갚으라고 말해주는 친절남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친구들이 다자기편인걸 알아서
매일 내친구하테 나일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내달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무서워하나봐 무서워서 못헤어지나?)
그리고!!!!!!!!!!!!!!!!!!!
..... 내남자친구가 1월 7일날 전역을 했는데 1월 15일날 "나"때문에
수술을 하게되었음ㅠㅠㅠㅠ
전역의 자유를 느끼지도 못한채 바로 병ㅋ원ㅋ행ㅋ
우리집 전구 갈아주다가 전구 겉에 있는게 깨져버려서
손다쳐서 인대랑 근육 다 파열ㅠㅠㅠㅠ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내님 119타고 병원갔음...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막 남자친구 다쳤을땐 울었는데
119타고 가는데 너무 웃겨서 막웃어서
119아저씨가 "미친여자"보듯했음 헤헤헤헤헤헤
그래서 내 님 15일날 수술해서 3주간 입원하셨음.
17일은 내님 생일이였는데 불쌍하게 병원에있었음
그래서 난 미안해서 이렇게 판을 쓰게 된듯ㅠㅠㅠㅠㅠㅠ
내남친이랑 나랑 카톡내용 ㅋ
오래사귀면 밥도 딱딱 정해서 사야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무슨 잘못만 하면 저렇게 총쏨
총쏘는 뜻은
"총맞고 죽어라" 라는 뜻임ㅠㅠ
밥사달라고 했다가 나 총 완전 많이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내남자친구 요즘 전역하고 영어공부한다고 깝치심
매일 저렇게 못하는 영어로 씨부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난 무시함
다른 말함
그랬더니 나보고 하는 소리가
"정신나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힝 올리고 보니 재미가 없어서 속상속상ㅠ____ㅠ
이건 예전에 올렸던 판에있는 우리 커플의 에피소드중 한개인데
살포시...던지고감ㅎㅎ
내님이 군대가고 휴가를 나왔음 !!!!
복귀 전날 밤이였음
남자친구네 집에서 남친 부모님이랑 식사를 하고
내남친이 나를 집에 데려다주는 길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 군대간 후 이사와서 걸어서 5분거리에살고있음)
둘이 함께 걸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내남친이 나에게 "잘가!!"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내가 @_@? 하는 표정으로
"뭐라고?" 하니
"니네 집이자나 니네집"
이래서 "뭔소리야ㅡㅡ멍멍이소리하지마" 이랬음
(당근 7년사겼는데 우리집 모를리는 없..으니..)
그랬더니 혼자 웃더니 막 웃으며
손가락으로 가르친 곳이 바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였음
"돼지집"
![]()
![]()
![]()
하.........
내가가 돼지는 맞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돼지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 우리집이라니
살빼라는 암묵적인 말인가.......
허흥 슬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빼야지 다이어트할테야)
![]()
![]()
이때 근데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는데 웃겼음
그래서 나도 엄청웃었음
헤헤헤헤 바보같은 여자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또 저번에 올렸던 얘기中 일부
내남친의 성격 "개무뚝뚝"이였음
사귀기 초반에 손도 100일넘어서도 못잡아서 내가먼저 잡았음 ![]()
그렇다고 나 변녀는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엄청 무뚝뚝하고 나랑 처음 사귄거라
그냥 "순진" 그 자체인 나의 남친이였음
그러던 남친이 오래 사귈 수록 개뻔뻔해짐
그냥 뻔뻔 XXXXXXXXXX
"개뻔뻔"
군인일때 전화를 하면서 서로 내가 잘났네 니가 못났네 하면서
약간 싸우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에도 티격태격 100번은 함)
그래서 내가 욕을 날려줬음
"ㄱㅅㄲ야 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님 지송
)
그랬더니 내 남자친구 정말 뻔뻔하게 이러는거임
"나 강아지야? 내가 그렇게 귀여워?"
"............뭐라고?"
"너가 나보고 강아지라며 강아지는 개새X자나
내가 강아지 처럼 귀여워서 그런거 아니야? 내가 그렇게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000일 사귀면 이제 욕도 안통하나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렇게 말하는 순간 난 진짜 빵터져서 미친듯이 웃었넹 ![]()
솔까 내남자친구 얼굴보면 절대 귀엽지 않음
절대아님
어느 누가 봐도 절대 귀엽지 않음
정말 진심으로 인상험악함.
진짜 완전 험악하게 생기심........
그렇게 생긴애가 저렇게 뻔뻔하게
욕을 저렇게 받아 드릴줄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미없어도... 우리 2100일이고
나 656일 기다려서 꽃신도 신었고
내남자친구생일이였으니까
추천 꾸~~욱 눌러주시면...
그리고 덤으로
"축하한다고.." 리플도
남겨주시면 안~돼~나요?ㅠㅠㅠ
ㅊㅋ라고 두글자 남겨주셔도
감사합니다.
.....모두들 커플 되시라고 내가 미팅주선 해드리겠음
(우리동네에서 일명 조중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우리 2100일동안 단한번도 헤어진적 없이
잘사겼으니 추천추천 !!!!!!!!!!!!!!!!!!!!!!!!!!!!!!!!!!!!!!!!!!!!!!!!!!!!!!!
(앗 잘사귄건 아님 싸울땐 피터지게 싸움ㅠㅠ)
추천하면 이렇게 멋진 커플이 되서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할 수 있을 꺼임 ![]()
이사진은 2010년8월 사진^*^
풋풋했던 저시절을 회상하며..
(남자친구 이병 시절 ㅋ)
톡되면
우리커플 고1때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진화과정(?) 혹은 퇴화과정(?)커플사진 다올리고 사라짐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들 굿럭!!!!!!
TO : 평이
이걸 올린걸 알면 넌 날 신고하겠지..........
(신고만하지말아, 제발!!!!!!
니가 원한다면 사진은 내릴께)
여하튼 우리 2100일동안
잘 사귄만큼 앞으로도 잘 사귀자
내 멱살좀 그만잡구ㅠ___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폭력배야
여ㅎ ㅏ튼 알라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