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안녕하세요ㅎㅎ
저는 15중딩입니다ㅎㅎ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용서받고 싶어서 입니다
(아!그리고 닉네임이 거슬리시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는데 저 닉네임은 그친구와제가 서로 장난으로 막 부르고 그래서 저렇게 하면 그래도 제가 쓴걸 조금이라도 알지안을까하고..이해해주세요)
약 6개월 정도가 지난 이야기지만 항상 후회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랑 헤어진 이야기가 아닌 친구와 절교된 이야기 입니다
(음슴체가 편하기는 하지만 진지하게 쓰고 싶어서요ㅠㅠ이해해주세요)
저에게는 초등하교 3학년 때 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3학년 때 친해지고 4학년 때는 다른 반이 되어서 친하게 지내지못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5학년 때 같은 반이 되어서 아주아주 친해졌습니다
중학교도 같은 중학교가 되어서 친함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친구와 저 그리고 다른 친구가 한명 있었습니다
저와 그친구는 다른친구를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같이 다녔습니다
저는 다른친구와 학원을 같이 다녔습니다
(잠깐같이다녔습니다그리고 그친구에게 다니자고그랬지만안다닌다해서ㅠㅠ)
그것이 문제 였습니다
저와 다른친구가 더 붙어다니자 저한테 배신감을 느꼈나 봄니다...
그래서 저보고 그만하자고 하더군요...ㅠㅠ
저도 그 당시에는 그럴 수도 있는거지...그런가거지고그래?
이런식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일주일...이주일....
시간이 지날 수록 그친구가 너무 그리워 졌고 후회가 됬습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만약 이 친구가 나를 좋아하지 않았다면 실망도 하지 않았겠지? 나를 좋아하고 믿어주었는데 나는
그것을 배신한거구나...'
그리고 지금도 너무나 정말 다시 화해하고 싶습니다
화해를 시도해 봤지만...
문자 답장도 안오고 어떻게 할수가 없더라고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그 친구와 너무 화해하고싶습니다...도와주세요 톡커님들ㅠㅠ
정말 간절합니다
저는 그친구가 정말로 너무 누구보다 소중한 친구 입니다
음....니가 이걸 읽을 수도 있고 안 일을 수도 있는거알고/이거 읽고도 너 이야기 인지 모를수도 있는거 알어ㅎㅎ/근데...나 이렇게 라고 말하고 싶어/정말미안하다고 그리고 화해 하면안되냐고.../만약 화해 한다고 해도 아마 옛날 처럼 친해지는건 어려울거알아/근데도 니가 너무 생각나고 좋고 그리워.../나여자좋아하는거 아니야ㅋㅋㅋㅋㅋ/근데도 니가 정말로 좋더라고...
그냥 인사만 하고 모른척하는 사이라고 괜찮지는 않지만/그래도....너랑 화해하고 싶어..
이런거 찌질할지도 모르지만 그만큼 나는 너에를 정말 정말 말로 표현 못하게
내가 좋아하는 남자도 널 위해 포기할 수 있을만큼 정말 널 진짜 너무 좋아해
친구로써 좋아한다는 말은 쫌 그렇지만...표현할말이 없는걸
화해하면 쌍년이랑 별명으로 불러주던...정말 안될까? 정말 미안해정말반성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