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2탄으로 올려요
딲히 보시는님도 없는것같지만
내가 이렇게 안하면
짜증나 돌아버릴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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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년이 여우년인걸 눈치깠었음
그 케익사준다던 ㅅㅎ는 옆반에
딱히 잘나가지도않고 찐찌도 아닌
적당한애였음
근데 돈이많았음
그거때문에 케익녀가 접근한듯?ㅋ
어텋게 쉬는시간마다 남자가바뀜
ㅅㅎ랑 케익먹자고 하고 다음 쉬는시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후배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배놈이 잘생긴건 또 더럽게 잘생겼어욬
대충 미남이라 하겠음
"미나마~~>ㅁ< 나 쪼꼬우유!!"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바께 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가만히 있었겟음?
이번엔 내가 물어봤음ㅋㅋ
"케익아 너 아까전엔 ㅅㅎ랑 케익사먹으러간데매
왜 미남이랑있어??"글쓴
"글쓴아^^그건 ㅅㅎ가 사준대서 그런거구^^
부러우면 너도 사달라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장난하나
누굴 거지로봄??
그래서 내가 본격적인 말한마디 븉였음
"난 돈이 많아서^^
너나 많이 얻어먹어~~"
와..
나도참 악녀닼ㅋ
이제깨달았음ㅋㅋ
나원래 착함ㅋㅋㅋ
죄송여;;
여튼 말하고 나니깐 표정이 똥씹었음ㅋ
그러고 게가 굳어있는데
옆에있던 내 이쁜후배 미남이가
팔짱을 끼고있던팔을 놓더니
그냥 꾸벅하고 가더랔ㅋ
나중에 빵이라도 사줘야겠을정도로
귀여웠음ㅋㅋ
[글쓴이는 빵을 사랑하기에 아무안테나 안사줌]
이제 또 망언하나 던졌음
"응??케익아 미남이 너버렸나봐
어텋게?미남이 그냥간다!!
어텋게~너까인거아니야??"
그것도 ㅈㄴ크게 ㅋㅋ
복도에 나와잇는 애들 다 시선집중ㅋㅋ
그러니깐 이제 연기실력 나왔음
우와...
감탄할만함
이건 여우주연상타야할정도임
"글쓴아....흑....니가...미남이
좋아한다고...[훌쩍]...떨어지라면서.."
ㅋㅋㅋㅋㅋ
이래서 나만 나쁜년이 된거임ㅋ;
남자놈들은 벌써 넘어가고
여자들은 그냥 케익녀 뒷담만 죽어라 깜
아 게임해야하는데;;;
그냥 갈때까지 가볼래옄
10탄 목표로 갑니다
지금까지 있었던거 다써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