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녀의 화끈발언

부산인 |2012.02.08 00:42
조회 198 |추천 6

안녕하세요

갓 17살 부산여자사람입니다

전 남치니가 없는 관계로 음슴체

요즘 대세는 음슴체 아니겠음?

 

 

저는 판쓰는게 처음이므로 이해바람

때는 바야흐로 2012년 2월 7일임

내친구 그녀가 엄청난 발언을 터뜨림

 

 

저희 학교 과2 쌤이 출산휴가로 지금 계시질 않음

그 관계로 새로 임시선생님이 오시게 되었음

 

 

우리 임시선생님으로 말할것 같으면

죄송하지만 제가 자세히 관찰한 결과

남자 사람으로써 배꼽보다 벨트가 위에 올라가있고

돋보기 안경을 쓰시며 머리는 아직벗겨지 않으셧음

배가 마치 선녀들 노래에 나오는 동산같음

오늘 우리 패셔니스타 과2 임시쌤이 저희에게 주옥같은 말씀을 해주심

 

 

 

바로 성교육임

우리 선생님께오서 칠판에 뙇!!!

생물시간에나 나오는 자궁그림을 매우 큼지막하게 그리셨음

그리고 여자의 ㅅㄹ얘기랑 난자가 기어나오는 날의 관계를 말씀해 주셨음

선생님께서 말하시길 ㅅㄹ시작일로부터 14일 후에 난자가 기어나오신다고 함

 

그러고 나서 내용을 잘 알았는지 알아보기위해서

교탁바로 앞자리에 앉아있는 이쁘고 깜찍하지만 말을 닮은

그녀에게 물어보셨음

 

 

선생님  :   **아! 배란 주기는 언제라고??

 

그녀  :   ....한달에... 한번이요

 

선생님  :   그래 한달에 한번인건 누구나 알지~

               배란 주기가 언제라고?

 

그녀  :  ....제....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ㅋㅋㅋㅋㅋ

남자사람들은 당황하고 부끄러워서 웃질 못함

여자사람들 웃고 난리가 났음

 

 

 

 

마무리는.... 뭘바래 이게끗임

 

 

 

 

 

* 톡되면 글쓴이사진 그녀사진

  우리반 단체사진 올리겠음

 

 3학년 8반 아이들아 사랑해

 졸업하고나서도 잊지 못할꺼야

 

 

 

 

 

추천하면

 

 

 

 

 

 

 

이런남친

 

 

 

이런여친 만남

추천수6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