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이게 너무 길면 밑에 요약본 있습니다.
모바일 미리보기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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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널 샌더스은 1890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6살에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홀어머니가 생계를 책임져야했고 6살인 커넬은 3살과 젖먹이 두 동생을 혼자 돌봐야했다. 조리, 빨래 등 집안일에 능숙하게 된 나이가 7살. 12세에 어머니가 재가하자 그는 졸지에 가장이 되어 소방대원, 보험외판원, 유람선 종업원, 주유소 직원 등을 전전하며 한 달에 4달러 이하를 받고 닥치는 대로 일했다.
열심히 일한 덕에 조그만 가게 하나를 장만했다. 그가 꿈에 그리던 가게였다. 그러나 39살 되던 해 세계적인 경제대공황으로 한 푼 남김없이 도산하고 말았다.
알거지 가된 그는 켄터키 주의 한 주유소에서 일하며 재기를 꿈꾸지만 그만 아들을 잃고 슬픔에 빠지고 말았다. 하지만 생활고는 그를 가만히 두지 않았다. 초등학교를 중퇴한 그가 남들보다 잘 할 수 있는 것이라곤 두 동생을 돌보느라고 숙달된 조리솜씨가 전부였다. 그는 압력솥에 닭튀김을 만들어 팔았다. 그런데, 손님들의 반응이 좋아 주유소 근처에 142석짜리 식당을 마련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풍요도 오래가지 못했다. 켄터키주의 대표 요리로 선정될 정도로 명성을 날리던 어느 날, 식당은 원인 모를 화재로 전소하게 된다. 어떻게 마련한 식당인데....앞이 캄캄했지만 그는 거기서 주저앉지 않았다.
오뚝이처럼 일어섰다. 예전보다 규모가 작은 식당을 다시 열었다. 천신만고 끝에 매출을 늘려 재기에 성공하게 된다.
무심하게도 성공은 짧고 실패는 길었다. 경제공황이 다시 찾아왔고 마을의 주요 도로가 식당에서 몇 킬로 떨어져 개통하므로 써, 환갑이 넘은 커넬은 다시 빈털터리가 된다.
그동안 하는 사업마다 망하고, 죽은 아들에 대한 충격이 가시지 않아 정신병원에 드나들었고 ,이를 보다 못한 아내마저 그를 떠나고 말았다. 가족과 재산을 모두 잃고 노숙자 신세로 전락한 커넬. 환갑이 넘어 받은 첫 연금 105불을 손에 쥔 커넬.
생각 끝에 그가 연금을 가지고 한 일은 ‘사업’이었다. 이번에도 닭요리 사업을 구상했다. 하지만 식당을 마련할 돈도, 은행에서 대출 받을 자격도 없던 그는 닭을 튀겨 남의 식당에 납품하겠다는 일종의 체인사업을 계획한다.
식당을 돌아다니며 그의 닭튀김을 시식하라며 체인점 계획서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식당주인들의 반응은 냉랭했다. 정신병 경력의 환갑을 넘긴 노숙자취급하며 계획서는 거들떠보지도 않았던 것이다. 낡은 차로 여기 저기 식당을 찾아다녔지만 가게 안으로 들어오지도 못하게 문전박대 하는 곳도 많았다. 이렇게 거절당한 횟수가 무려 1009번.
1010번째 가게 앞에 선 커넬. 안면이 있는 한 식당주인이 안쓰러운 마음에 납품을 허락했다. 마침내 1010번째 방문 만에 성공한 것이다. 1009번의 거절 끝에 첫 체인점에 계약한 때가 그의 나이 65세. 이렇게 2년 동안 모든 걸 걸고 뛴 영업성과는 고작 4군데 납품뿐.
하지만 그는 차 뒤 트렁크 속에서 잠을 자며 영업을 하였고, 튀긴 닭의 맛이 입소문 타면서 체인점 수가 점점 늘어 그의 나이 74세에 600여개의 체인점이 생겨났다.
그는 90세에 세상을 떠났지만 지금 전 세계 수천 곳의 체인점이 번창하고 있다. 그 체인점이
바로 켄터키 치킨(KFC)이다. 체인점 앞에서 하얀 양복을 입고 동상처럼 서있는 인형의 모델이 바로 KFC창립자인 커넬 샌더스다. 그에게 나이는 없었다.
(출처 - girl history)
요약
미국에서 태어난 커널 샌더슨은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고 12살에 어머니가 재가하자, 가정의 가장이 되어 한달에 4달러이하를 받으면서 일을 했다.
그는 마침내 조그만 가게를 장만 했지만, 39살이 되던해 경제대공황으로 인해 파산하고말았다.
그는 주유소에서 일하면 재기를 꿈꾸지만 아들을 잃고 슬픔에 잠겼다. 그가 가진 능력은 두 동생을 돌보며 생긴 조리솜씨가 전부였다. 그는 닭튀김을 만들어 팔기 시작하고, 150여석의 식당을 주유소 근처에 마련하게 되었다.
하지만, 켄터키주의 대표요리라고 명성을 날리던 어느날, 식당에 이유모를 화제로 인해 모두 타버렸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규모가 작은 식당을 열어 천신만고 끝에 매출을 늘려 재기에 성공하게 된다.
그러나 경제공황은 다시 찾아오고 마을의 도로가 식당에서 멀리 개통하는 바람에 60이 넘는 나이에 다시 파산하고 말았고 그는 이 충격으로 인해 정신병원에 다니게 되었다. 이로인해 아내는 떠나버리고 그는 노숙자가 되었다.
그는 60이 넘어서 받은 첫 105불의 연금을 가지고 다시 닭요리 체인사업을 구상했다.
그는 식당주인들을 찾아가 닭튀김 체인점 계획서를 보여주었으나, 1009번이나 거절 당했다.
1010째 가게주인은 안쓰러운 마음에 납품을 허락했다. 이때 그의 나이는 65세 였고 2년간 오직 4군데밖에 납품할수 없었다.
하지만 그는 차 뒤 트렁크 속에서 잠을 자며 영업을 하였고, 튀긴 닭의 맛이 입소문 타면서 체인점 수가 점점 늘어 그의 나이 74세에 600여개의 체인점이 생겨났다.
바로 그 체인점이 KFC이다.
이것도 길어요?
또 요악해 드릴께요 ㅎㅎㅎ
커널 샌더슨 탄생 - 아버지 돌아가심 - 엄마 재가 - 고생 - 식당차림 - 파산 - 다시차림 - 불남 - 60살 정신병+아내떠남 - 치킨사업 구상 - 1009번의 거절 - 65세때 첫 계약 성공 - 90의 나이에 6000개의 체인점을 염 - 그가바로 KFC 창업자
60이 넘은 나이에도
1009번이 넘는 거절에도 포기하지 않았던 그
여러분도 포기하지말고 1000번 100000번 노력해서 꼭 성공하세요!
감동먹었다 추천!
KFC 치킨 맛있다 추천!
KFC 비스켓 맛있다 추천!
KFC 에그타르트 맛있다 추천!
흑형 KFC 짤 쓸려고 했던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