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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위니아제품 사용하지마세요... A/S받았는데 바가지 씌우네요...

zz백랑zz |2008.08.07 16:35
조회 1,001 |추천 0



오늘 딤체 김치냉장고 수리받았습니다...
고장내용은 김치냉장고가 열을 받아서 이미지 첨부된것과 같이 녹아서 부품을 교환했습니다.
서비스 신청할때 출장비 1만원에 부품비 별도라는 말은 들었습니다.
수리 한 10-15분 가량했습니다. 제가 얼마냐고 물어봤더니...
3마넌 달라더군요.... 첨엔 그런가보다하고 넘겼습니다.
기사분이 가시고나서 부품을보니... 이게 개당 만원???
저도 기계수리하러다니는 입장이라 부품상가나 이런데가면
1-2처넌 정도 하는거 알고있습니다. 저도 쇼케이스에 들어가는 부품이나 소모품들사러 다니기 때문에
가격 대충압니다.... 근데 개당 1만원???
그래서 기사분 가시고 나서 1588-9588 로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어떻게 저게 합해서 2만원이나 하냐고.... 출장비 따로받고... 수리비 따로받고...
어디 소비자가 봉입니까??? 그랬더니 상담원이 기사분이랑 통화해보고 전화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기사분이 전화가 왔습니다...
출장비 1만원 + 부품비 4처넌 + 수리비 1만6천원 = 3만원....
자세히 설명해주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내가 위니아에 전화해서 따진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상담원이랑 통화하고 있으니 전화가 오더군요...
그 기사분이 하는말....." 고객님 솔직히 죄송합니다. 제가 돈을 더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나 더 받으셨어요??"하니까...
그 기사분 "만원더 받았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기사분 다시와서 만원 주고갔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어디 믿고 수리 하겠습니까????
위니아 다른제품 고장나도 이런식이냐고요??????
바가지 씌우고 말안하면 돈 더 받아서 밥값하시려고 그랬나요???
아나..어이가 없어서.....

 

위니아 제품 완전 비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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