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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한테 쓴소리함해보자

말보루오른... |2012.02.08 16:47
조회 407 |추천 1

나이 31살에 돈안쓰고 모은거 부모님 빚갚아주다보니

그래 나 잘난거 없다 이해한다

살면서 나같은남자 처음만난다매

많은남자 만나봤지만 나처럼 그렇게 진심이

느껴지는 남자처음이라고

환경때매 니나랑 헤어지자했지?

니랑 데이트비용벌라꼬

회사도다니고 밤에는 아르바이트도 했다

술안쳐먹고 맨정신에 니앞에서 쪽실리게 눈물참으며

알겟다고 좋은남자 만나라했지? 그래서 바로 갈아탔음 잘만나든가

쪼꼼사귀고 바다쳐놀러갔다오고 잘사귀는거 같더만

술쳐먹고 나테 저나왜하노 왜 만나자고 하노

만나서 새로갈아탄게 마음에 안든다고 했을때

내가 니 다시만나자캣지 니는 미안해하면서 수락했다!

그람 나한테 최소한 사귀기전보단 잘해야할꺼아니가

근데 양다리를 걸쳐야??

니는 뭐가그리 잘났는데 뭐가잘나서 내환경질 탓하노

니랑사귀면서 까인돈인 얼맨주나 아나?

너무한거 아이가?

사람의 탈을 쓰고 진짜 너무한거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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