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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코코 절대로 이용하지 마세요!!!!!!!!!!

ㅡㅡ |2012.02.08 19:33
조회 19,647 |추천 7

여러분 리얼코코에서 절대 뭐 사지 마세요!!!

 

제가 리얼코코에서 옷 두벌을 주문하고 입금한게 2월 1일입니다.

 

그런데 여태 옷 배송을 안보내고 있습니다.

 

고객센터로 전화해도 무한통화중에 가끔 신호가 가도 절대 안받습니다.

 

오기가 생겨 100통 넘게 전화를 걸었는데도 안받습니다.

 

 

아이폰인데 100통 넘어가면 저렇게 다른 기록은 다 먹어버리고,

 

100통 이후로는 표시가 안되더라구요.

 

상담시간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라서 그 이후로는 전화를 못했습니다.

 

전화로 연락하는건 힘드니까 Q&A게시판에 글을 올려 연락했습니다.

 

그래도 게시판을 이용하는건 다음날 답글이 올라오긴 하니까요.

 

배송이 늦어져서 두번정도 글을 올렸습니다.

 

첫번째 글에는 죄송하다고 보내겠다고 하고,

 

두번째 글에는 배송 예정중이였다고 하네요.

 

그렇게 두번정도 따지고 주문조회를 해보니 배송전에서 배송중으로 바꼈습니다.
 

드디어 옷이 오는구나 하며 배송조회를 해보니 우체국 택배인데 조회가 안되더라구요.

 

조금 이상하다 싶었지만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갑자기 리얼코코에서 전화한통이 걸려왔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옷이 입고예정이였는데 입고가 안됬다면서.

 

그래서 옷을 보내려고 했는데 못보내게 됬다면서 다른 색상으로 변경하거나 다른 옷으로 대체 하면 안되겠냐고..

 

그것도 싫으시면 그냥 환불을 해주겠다고 하네요?

 

정말 어이가 없어가지고 말이 안나왔습니다.

 

옷이 다 매진이 됐으면 당연히 sold out 표시를 해뒀어야 하는건데 표시도 안해두고 이제와서 옷이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옷이 입고 예정이였더라면 재입고 표시를 달고 다시 옷을 올리면 되는건데 이렇게 피해를 끼치고 있습니다.

 

게다가 분명히 배송전에서 배송중으로 바꼈는데 배송을 보내지도 않고서 배송중으로 바꼈다는건 거짓말을 했다는말이 되는겁니다.

 

지금까지 제가 목빠지게 기다린게 뭐가 되는건가요?

 

아무것도 모르고 여태 옷 배송되기만을 바보같이 기다린 제가 뭐가됩니까?

 

정말 너무 화가나서 두벌 다 그냥 환불하겠다고 했습니다.

 

전화통화하는 내내 욕한번 내뱉지 않고, 화가 나는거 꾹꾹 참아가면서 계좌번호도 다 불러줬습니다.

 

분명히 그쪽에서도 돈을 입금해 주겠다고 했고, 그렇게 말한지 하루가 지났습니다.

 

그런데 여태 돈이 입금되지 않았네요.

 

정말 이제 기다리는건 진절머리가 납니다.

 

너무 어이가 없고 분합니다.

 

진짜 리얼코코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

추천수7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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